빙의, 접신, 귀신들림

마귀의 사자들인 귀신은 사람의 욕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를 따라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존재이며

사람은 귀신이 사람에게 이렇게 하는 것을 절대로 알 수조차 없습니다.

또한 사람의 능력으로 귀신이 사람에게 이렇게 하는 것을 절대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세상 사람들과 동식물과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물들을 만드셔서 보존하시고 관리하시며 또 계속 만들고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법이며,

귀신은 성령의 힘으로만 이길 수 있으며 사람의 힘으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며 대적조차 할 수 없음)


성령을 받은 사람 외에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정상적인 삶이든 비정상적인 삶이든 정도 차이가 있을 뿐 성령을 받기 전까지는 귀신과 하나일 수밖에 없으며

이것을 성경에서는 ‘죄의 종’ 이라고 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 에 대해 반대말로 쓰입니다.

그러한 것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입니다.


이러한 귀신의 영향력에서 빠져나가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성령(여호와의 신, 하나님의 영, 보혜사)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람에게 주시는 조건인 ‘성령주시는조건’ 에 합당한 자에게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을 주십니다.


그러면 성령은 귀신보다 강하므로

사람의 마음에 살거나 사람의 마음에 들락날락하는 귀신을 성령께서 제압하게 되어

귀신이 사람을 움직이는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위와 같은 사실들을 체험을 통하여 알려주시므로 알게 됩니다.


예수님께 성령을 받는 것은 무료로서 전혀 돈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최소 비용으로서 준비물로 성경(성경 내용에 대해 설명이 없는 개역한글판을 권함: 귀신의 영향력을 극소화하기 위해 꼭 필요함)이 필요한데 서점에서 중고(청계천6가 서점)는 1000원-5000원이고 새 것은 크기에 따라 5000-15000원 정도 듭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는 어렵지 않은 자기의 노력입니다.(학생 때 평소에는 공부 안하다가 중간고사나 학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정도의 수고)


백지에 성경의 필요한 내용을 써 나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이 시간을 줄이고 싶으시면

컴퓨터와 성경프로그램이 있으면 특히 성경의 내용을 기록하는데 시간이 많이 절약되므로

계획을 세워 컴퓨터와 성경프로그램(인터넷에서 무료도 많음) 의 구입을 권합니다.

성경을 살펴보는 요령 등 좀 더 상세한 것은 내용출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예수님께 성령을 받는 방법은
[= 성경(자물쇠) + 성령주시는조건(열쇠) + 자기의 진심(비밀번호)]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성경에 있는 내용으로만(귀신의 가르침을 피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고 또 직접 물어보아 확인해 볼 수 있는 성경적인 방법이며, 성경은 사람의 마음대로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마음껏 살펴볼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서 자기가 직접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고 확인할 필요가 있음) 살펴보며 기록합니다.


그 다음에 예수께서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람에게 주시는 조건인 이 ‘성령주시는조건[회개(사도행전 2:38), 하나님께 순종(사도행전 5:32), 하나님 경외하고 의를 행함(사도행전 10:35), 예수믿음(요한복음 7:39, 사도행전 11:17)]’ 을 절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고 하나님 앞
(성경을 잘 볼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는 장소: 예를 들면 자기 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성경을 보고 성경에 있는 내용으로만 혼자서 정리하고 그 내용들을 믿으면 성령(세례)을 받게 됩니다.(‘내 생각에는..’이라든지 ‘어떤 누가 그러는데...’ 라든지, ‘어떤 책에서 그러는데...’ 라는 식으로 성경에 접근하면 그 즉시 귀신과 하나가 될 수가 있으며, 죽을 때까지도 귀신과 하나가 되어 있는 것을 모르며,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영생 자격이 없는 사람’ 이라고 심판할 때 까지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게 됩니다. 또한 어떤 교리를 참고하면 그런 교리들은 대부분 사람의 능력으로 분별할 수 없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성령을 받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것은 믿을 수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권위 보다 더 큰 권위는 없습니다)

또한 사람이 모르게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사람을 움직이는 귀신의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귀신은 사람의 욕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를 따리서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게 하거나 잘못 알게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나 체험이 없거나 잘못되어서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하게 됨)


성령을 받게 되면 창세기에서 요한 계시록까지에 무수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음성으로 인도, 환상으로 인도, 꿈으로 인도, 장래 일을 알리심(예언)으로 인도, 가르침으로 인도, 수많은 이적들로 인도하시는 성령 인도의 체험을 일상생활에서 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게 되면 이 세상의 유한한 삶에서 저 세상의 무한한 삶인 영생을 여호와 하나님께 보장 받는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권력이나 명예나 부귀보다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보장하는 영생을 귀하게 여기게 되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는 바른 삶이 시작됩니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만드신 분이므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아시며 사람의 눈과 귀를 만드신 분이므로 다 보고 듣고 계시다는 것도 체험을 통해 알게 해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지 안믿는지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지으신 하나님만이 아시므로 이러한 일상생활에서의 성령 인도 체험으로 성령 받
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주시는조건'을 믿지도 않는데 나타나는 음성, 환상, 꿈, 예언, 이적들은 마귀에 의한 것이며, 사람의 욕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를 띠라서 자신이나 타인을 죄
(불법: 성경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라는 것과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지 않는 것)의 길로 인도합니다.


어떤 이적들이 성령에 의한 것인지 마귀에 의한 것인지 이적만으로는 알기 어려우며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앞(성경을 집중해서 볼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는 장소)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경을 보고 정리한 ‘성령주시는조건’ 의 내용으로 이 차이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저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귀신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고 환상이나 여러 가지 이적들을 체험하게 해주셔서

귀신도 성령과 비슷하게 여러 가지 능력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성령 받기 이전의 삶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1 예수께서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람에게 주시는 조건

(성령주시는조건)

(영생)

(귀신 쫓는 것)

2 마귀와 귀신

(마귀)

(귀신)

3 사람의 죽음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떠나서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몸은 원래의 흙으로 돌아감)

(하나님이 죽은 자의 영혼을 다시 죽은 자의 몸으로 돌려보내야 죽은 자가 살아나며 영혼만으로 이 세상에 다시 올 수 없음)

(죽음의 결정)

(영혼의 주인)




1 예수께서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람에게 주시는 조건


(성령주시는조건)

(행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 10: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요 7:39)
이는 그(예수)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영생)

(요17: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귀신 쫓는 것)

(마12:24)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12: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마12: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마12: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마12: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12: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눅11:21)
강한 자(귀신)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사람의 마음)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눅11:22)더 강한 자(성령)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행19:13)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행19:14)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행19:15)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행19:16)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행 16: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요일 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마음)에 계신 이(성령)가 세상에 있는 이(마귀)보다 크심이라

(요일 4:5)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요일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막9: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막9: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사람의 마음)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사람의 마음)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2 마귀와 귀신


(마귀)

(마4:8)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마4:8)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마4:8)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요 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일 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 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롬 6:18)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롬 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롬 6: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롬 6: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귀신)

(계 16:13)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계 16: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마25:41)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계12: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3 사람의 죽음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떠나서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몸은 원래의 흙으로 돌아감)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전 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행5: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행5:6)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창3: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창3: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창3: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죽은 자의 영혼을 다시 죽은 자의 몸으로 돌려보내야 죽은 자가 살아나며 영혼만으로 이 세상에 다시 올 수 없음)

(눅16:30)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눅16:31)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왕상17:21)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왕상17:22)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왕상17:23)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눅8:54)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눅8:55)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요11:38)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요11:39)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요11:40)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11:41)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1:43)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11:44)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죽음과 삶의 결정)

(신32:39)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여호와)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겔18:4)
모든 영혼이 다 내(여호와)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사38:1)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사38:2)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사38:3)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사38:4)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사38:5)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여호와)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사38:6)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마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여호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영혼의 주인)

(겔18:4)모든 영혼이 다 내(여호와)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시 24:1)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고전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예수)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눅 12: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눅 12: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눅 12: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눅 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내용: http://zbuzok.com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11(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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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행실


1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2 죄

3 선과 악

4 성령주시는조건



1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벧전 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롬8: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예수)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15:5)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벧전2:22)저(예수)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히4: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예수)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요 8:55) 나(예수)는 그를 알고 또 그(여호와)의 말씀을 지키노라


(요 15:10) 내(예수)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2 죄(율법을 범하는 것-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불법-불의-악행: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라는 것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지 않는 것)

[새성경](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율법을 범하는 것이니, 죄는 곧 율법을 범하는 것이라.

[공동번역](요일 3:4)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하느님의 법을 어기는 자입니다. 법을 어기는 것이 곧 죄입니다.

[개역](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개역]  (마13: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공동번역]  (마13:41)그 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남을 죄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은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내어

[현대인의성경]  (마13:41)내가 천사들을 보내겠다. 그들은 죄 짓게 하는 모든 사람과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내 나라에서 모두 추려내어


(히1:9)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시45:7)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대하 12:1)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대하 12:2) 저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단 9:10)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에게 부탁하여 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을 행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

(단 9:1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렘 16:10)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렘 16:11)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레 6: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 6:2)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치 못하여 범죄하되 곧 남의 물건을 맡거나 전당 잡거나 강도질하거나 늑봉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레 6:3) 남의 잃은 물건을 얻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에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레 6:4)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


(레18: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18: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레18:3)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레18:4)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18:5)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8:6)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8:7)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8)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레18:9)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0)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레18:11)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2)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레18:13)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레18:14)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레18: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6)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17)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요일5:16)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요일5:17)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의)

(신 6:25)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삼하 22:21)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삼하 22:22)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삼하 22:23) 그 모든 규례를 내 앞에 두고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삼하 22:24) 내가 또 그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삼하 22: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겔 33:18)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에서 떠나 죄악을 지으면 그가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고

(겔 33:19)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법과 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3 선과 악


(겔18:4)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겔18:5)사람이 만일 의로워서 법과 의를 따라 행하며

(겔18:6)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아니하며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며

(겔18:7)사람을 학대하지 아니하며 빚진 자의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겔18:8)변을 위하여 꾸이지 아니하며 이식을 받지 아니하며 스스로 손을 금하여 죄악을 짓지 아니하며 사람 사람 사이에 진실히 판단하며

(겔18:9)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히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정녕 살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18:10)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이 모든 선은 하나도 행치 아니하고 이 악 중 하나를 범하여 강포하거나 살인하거나

(겔18:11)산 위에서 제물을 먹거나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거나

(겔18:12)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학대하거나 억탈하거나 빚진 자의 전당물을 도로 주지 아니하거나 우상에게 눈을 들거나 가증한 일을 행하거나

(겔18:13)변을 위하여 꾸이거나 이식을 받거나 할진대 그가 살겠느냐 살지 못하리니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은즉 정녕 죽을지라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겔18:14)또 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그 아비의 행한 모든 죄를 보고 두려워하여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겔18:15)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도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도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도 아니하며

(겔18:16)사람을 학대하지도 아니하며 전당을 잡지도 아니하며 억탈하지도 아니하고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겔18:17)손을 금하여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변이나 이식을 취하지 아니하여 내 규례를 지키며 내 율례를 행할진대 이 사람은 그 아비의 죄악으로 인하여 죽지 아니하고 정녕 살겠고

(겔18:18)그 아비는 심히 포학하여 그 동족을 억탈하고 민간에 불선을 행하였으므로 그는 그 죄악으로 인하여 죽으리라


(롬2:6)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롬2:7)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롬2:8)오직 당을 지어 진리(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롬2:9)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롬2:10)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롬2:11)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롬2:12)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롬2:13)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4 성령주시는조건


(행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 10: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요7:39)이는 그(예수)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부산 대연성결교회 집회에서)

성경은 말하기를, 지금 엄청난 축제와 잔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할 수 없는 환희가 있고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우뢰소리 같은, 천둥소리와 같은 환호와 축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소리쳐서 말하기를 할렐루야 주 우리하나님 전능하신 그분께서 통치 하시는도다. 여러분 왜 이 사람들이 이렇게 소리치는 것입니까?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자신을 준비하였다. 온 하늘이 완전히 멈추어버린 그 이유는 그리고 축하하며 축제하고 축제하는 이유는 우리가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자 하는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성경은 말하기를 바로 그 천둥 같고 우뢰소리 같은 환희와 기쁨과 감격이 있는 축제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칫날이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가 장식을 하고 준비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완전히 멈출 수밖에 없던 이유는 바로 어린양의 혼인예식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부가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제 제가 교회에 나눠주는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시겠습니까? 특별히 이 남한에 있는 교회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제 어린양의 그 혼인날이 가까 왔기 때문에, 이 한국에 있는 교회들이 준비하고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번 봅시다. 어떻게 준비하나요? 이 메시지는 만약 여러분들이 이것을 붙잡는다면, 이 말씀을 붙잡고 달려간다면, 여러분들은 하늘을 향해 하늘 속으로 달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교회인 우리가 준비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 주님께서 보실 때 어느 교회가 준비되었는지 어떻게 알까요? 8절 말씀 성경은 말하기를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귀하신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때에 아프리카에서 누군가를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돈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돈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큰 차나 큰 집이나 정말 돈이 아주 굉장히 많은 수표를 여러분에게 가가져 온 것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 많은 것을 약속하는 그런 것들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단 일전도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 세상의 어느 곳을 가던지 간에 단 한군데서도 헌금을 받지 않습니다. 단 일전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들에게 가져온 것은 다시 오실 주님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져온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여러분에게 가져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져온 이 가치는,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려고 하는 이것의 가치는 영원한 것입니다. 이당에 있는 어떤 금보다도 큰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부산에 있는 교회들을 바라보시고 여러분들이 정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있는 것을 보실 때 저들이 준비되었구나 하시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보실 때, 우리 주님께서 바로 그리스도의 교회를 볼 때 그들이 의로운 행실을 보실 때 하나님은 기쁘시게 말하실 것입니다. 그 교회가 준비되었다. 주님께서는 한국의 부산의 교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만약에 그날이 어린양의 혼인을 치루는 그 날이, 하나님에게 하나님이 나에게 중요하다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이르러 다 이루고 지금 이것을 준비하고 계셨다면, 교회의 여러분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날도 정말 하나님께 중요한 것처럼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중요합니까? 만약에 그날이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중요하다면,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인이 된 이래로 바로 이날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여러분 그날에 준비되셨습니까?


(대전 반석교회 집회에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이토록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이유는, 어린양의 혼인, 바로 그 날이 다가왔고, 그뿐만 아니라 이 혼인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신부가 혼인을 맞을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가 어떻게 준비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어느 교회가 준비되었는지,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아시는가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대전에 있던 인천에 있던 파리에 있던 런던에 있던 어디에 있는가는 중요 하지 않고, 여러분이 준비가 되어야한다. 여러분이 어떻게 준비가 되어있는지 아는 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다시 요한계시록 19장 8절입니다. 계속해서 요한계시록 19장 8절입니다. 이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성경을 찾았으면 아멘하세요.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도다 하더라. 귀하신 여러분, 이것을 먼저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렇게 적혀있죠? 여호와께서 이제 각 교회들을 보시고, 우리 각자를 보실 때, 정말 이들이 결혼식을 맞을 준비가 되었구나 하는 근거 되는 것은, 그 날에 우리 하나님께서 교회를 보실 때 바로 그 신부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었는가? 입지 않았는가?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리고는 성경은 말하길 그 세마포는 바로 교회의 의로운 행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세마포는 교회의 거룩함을 말합니다. 이제 제 말을 잘 들으십시오. 거기에 세마포를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라고 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셔서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제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준비가 되었다. 그리고 주님이 저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는 여러분을 초청해서 어린양의 혼인 예식에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참여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바로 이 결혼식이 준비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께서 이제 교회의 가치를 측정하고 평가해서 아..이제 이 교회는 이만하면 준비가 됐다 이 정도면 합격이다 이렇게 말씀하시길 원하십니다. 이 세상이 여러분을 뭐라고 부르지든지 간에 이 세상이 여러분들에게 어떤 명칭을 붙여서 부르던지 간에 여러분들에게 의사들이 어떤 질병으로 여러분을 진단했던 지간에 여러분들에게 무엇이 임했든지 간에, 주님이 저를 보내셔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시길 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하늘의 왕의 신부, 다시 말하면 왕자의 신부가 될 아주 가치 있는 분들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기 위해서 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늘의 왕의 신부가 될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왕의 신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는 여러분들 자신을 평가절하하거나 여러분 자신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어쩌면 여러분들이 구원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정당한 교회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이 교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그리고 그 교회의 가치를 새롭게 개혁하기 위해서. 얼마나 교회가 참으로 귀한 존재인가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그리고는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그 메시지는 결국 우리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입게 될 혼인 예복에 관한 메시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제 그 하늘의 여러분이 읽었던 것처럼 하늘에서 축제하고 기뻐하는 이유가 뭐냐면 교회가 준비가 됐는데 교회가 준비됐다는 것은 혼인 예복이 준비가 됐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로 우리가 다 입고 있도록 그렇게 준비가 되지 않으면 하늘은 너무 슬퍼하고 슬퍼한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교회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로 준비가 되면 하늘은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기뻐하고 축하 한다는 것이에요. 여러분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님이 슬퍼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저를 보내서 이런 메시지 보낼 때 이런 메시지를 듣고 내가 정말로 주님을 맞아야 되겠다. 빛나는 세마포를 입어야겠다고 생각할 것을 알기 때문에 저를 이곳에 보냈다는 것이에요. 바로 이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더 정결하게 만드는데 더 정결하게 더 정결하게 만드는 그런 메시지에요. 그리고 성경은 말하기를 이 세마포는 교회의 의로운 행실 또는 의로움이라고 말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주님이 저를 이곳에 보내셔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제 계시록 19장에 여기에 바로 그 결혼 어린양의 혼인예식에 관한 예식을 보면, 그리고 이 어린 양의 혼인 반지에 관한 이 말씀은 저는 두 종류의 동물이 타는 것을 봅니다. 두 종류의 등불이 타는 것을 봅니다. 첫 번째 등불은 바로 진짜 성령의 기름으로 타오르는 불입니다. 그리고 또한 종류의 등불은 성령님이 아닌 다른 기름 다른 종류에 의해서 타오르는 불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마포는 교회의 의로움이다. 하늘은 여러분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었을 때만 비로소 축제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인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세마포를 입긴 입었는데 빛나지 않는 세마포이거나 깨끗하지 않은 더러운 세마포라는 거예요. 성경은 말하기를 오직 세마포는 세마포인데 빛나는 세마포인데 언제나 깨끗하게 간직해온 세마포, 그 세마포를 입은 자만이 바로 준비된 자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묻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나사렛의 예수님을 여러분의 주인이며 구원자로 영접한 이래로, 그리고 그 딸, 그날, 여러분들의 주님을 구주와 주인으로 모신 그날, 모든 사람에게 이 혼인예복이 공짜로 주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님께로부터 그 예복을 받은 이래로, 여러분들이 그 예복을 정말로 빛난 예복으로, 언제나 깨끗한 예복으로 잘 간직해 오셨습니까? 여러분들이 아시겠죠? 여러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아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이 결혼예복이 나에게 엄청난 책임이구나. 이 계시록 19장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책임이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의 이 혼인예복을 잘 관찰하면서 준비하셔야만 합니다.


(보령 한내순복음교회 집회에서)

그것은 마치 주님께서 내가 이제 하나님의 그 어린양의 혼인잔치, 그 혼인을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셨는데, 그 준비가 이제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 남한에 보내셔서 여러분들을 바로 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청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이 어린양의 혼인예식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위해서 살찐 송아지도 잡고,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완전히 준비되었습니다. 혼인잔치가 준비되었습니다. 또한 결혼식이 있으려고 하면 결혼식에 입을 예복이 준비되어야만 합니다. 계시록 19장. 6절부터 9절. 계시록 19장 6절부터 9절. 이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 찾으면 아멘하십시오. 계시록 19장 6절부터 9절 말씀.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 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리고 또 내게 말하길 이것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라 하시기로. 이곳에 계신 귀하신 여러분, 목사님들, 이것이 바로 어린양의 혼인 예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의 날이 다가오면 하늘에서는 엄청나게 큰 축제가 잇는데 그것은 마치 우뢰소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마치 그것은 그날이 오게 되면 하늘의 모든 것이 멈추고 어린양의 혼인을 축하하고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여러분들에게 설명 드린 것처럼 어린양의 혼인 반지가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어져 있는가. 그리고 이제 성경 말씀에 읽으신 것처럼 하늘이 어떻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가를 볼 때, 즉시로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날이 하늘에 계신 우리하나님의 아버지의 가장 중요한 날이라는 것을. 왜 그날이 하늘에 계신 우리 여호와 야훼 하나님의 달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날인지. 왜 그런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분이 하늘에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분의 오직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외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여러분 한번 상상해보세요. 예수님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동안 하늘에는 예수님이 안 계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하늘, 바로 이제 이 땅에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어떤 일을 이루실 것인가 그 뉴스를 듣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여러분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보좌에 앉아계시고 그리고 그 오른편에 그 아들 예수님이 앉은 자리가 비어있다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바로 교회에 있는 인류를 구속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를 구속하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르셨는지 알기를 원하신다면 시편을 보십시오. 만약에 여러분이 이 말씀을 보신다면 왜 어린양의 혼인의 날이 하나님아버지께 가장 중요한 날인지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 정말 놀라워하실 텐데요. 이 말씀을 읽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깨어질 것입니다. 22편 말씀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며 내 신음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 응답치 아니하시나이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였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고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들 여기 계신 목사님들.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죽으셨을 때. 마치 여러분들이 인간이 마치 그분을 벌레와 같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 말은 여러분들 자신을 벌레의 상태로 낮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예수님께서 영광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시는 것은 여러분들이 땅에 벌레와 같이 되는 것 그것과 같다는 거예요.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것.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것이라고 말하십니다.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란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러쌌으며,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여러분들 예수님께서 창에 찔림을 받았을 때, 바로 그 다음 말씀입니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납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주님께서 어떤 고통을 당했는지 보셨습니까?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이것을 다 지켜보았습니다. 예수님께 일어난 모든 것을 보셨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 죽으신 다음에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그 분은 하늘에 혼자 올라가셨습니다. 바로 그 분의 모든 사명을 다 끝마치시고 이제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하늘로 다시 올라가신 이래로 하늘은 바로 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이루신 모든 일에 대한 열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당하신 이 고통과 그 아픔에 대한 결과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이제 교회가 들림을 받아서 천국에 가게 될 때 바로 어린양의 혼인을 하게 될 때 바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당하신 고난과 고통의 열매가 동시에 하늘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늘에 들어가게 될 때에 하늘이 그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고통을 당하실 때에 이 땅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부르짖는 말씀을 들어보세요. 마치 그분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분이 너무나 목마르고 목말라서 그분의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었다고 합니다. 많은 경우에 우리 팀이 금식합니다. 그런데 팔일 정도 금식하게 되면 입안이다 말라가지고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는 것을 경험 하게 되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당하신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뭐라고 말씀 하시냐면,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마치 밀랍같이 녹아진다고 하셨어요. 여러분 예수님이 죽으실 때는 그분의 마음이 깨어졌다는 거예요 그분의 마음이 녹아졌다는 거예요. 그분의 마음이 너무나 깨어져서. 그분은 이 사람들을 고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한번 5천명, 한번 4천명,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건져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그렇게 학대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아버지께 그렇게 부르짖는 거예요…아버지여 나를 버리시지 마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이 모든 걸 다 보시고 들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우리가 휴거 하는 날이 예수님을 우리가 높이는 가장 중요한 날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구원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시지 마십시오. 우리가 이제 이곳에서 아주 거대한 치유집회를 할 것입니다. 이것을 붙드십시오.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거룩함으로 거룩한 상태로, 그렇지만 질병을 가지고 들어갈 수는 있지만, 하늘나라에 죄를 가지고 건강하게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 들어갈 때 여러분들이 병든 몸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거룩하면. 내가 병들고 거룩한 몸으로는 들어갈 수 있지만, 하지만 여러분이 건강만하고 죄를 진 상태로는 결코 들어갈 수 없어요. 우리가 이제 이 한국에서 대규모 치유집회를 하게 될텐데. 그렇게 되면 케냐에서 일어난 것처럼, 여기서 많은 불구자들이 걷게 될 것이고, 소경이 보게 될 거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질병이 고침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다시 오실 메시아에 대한 메시지를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것은 메시아를 높이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이 남한에 보내신 이유는 이 땅에서도 메시아가 높임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그날이 메시아가 아주 이제는 공개적으로 높임을 받으시는 날입니다. 귀하신 여러분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 때문에 하늘에 있는 달력에서 그날이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너무나 끔찍하게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외치셨습니다. 여러분 그분이 버림을 받으셨을 때 아무도 그에게 마실 걸 갖다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보셨습니다. 귀하신 여러분. 여러분들이 이제 준비하셔야만 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그날 그날은 바로 어린양의 혼인의 날이요 근데 그날이 무엇이 아버지를 기쁘게 합니까? 바로 그날 아버지께서 보실 때 교회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있을 때 그것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는 의로운 행실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이 한국에 있는 교회가 하나님의 의로 돌아오게 되는 날. 주님은 한국에 있는 교회가 준비됐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여러분들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여러분들이 언제부터 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는가를 보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12장에. 14절에 보면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하기를 힘쓰라. 그리고 거룩하기를 힘쓰라.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한국에 보내셔서 바로 이 시간에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이 거룩함의 메시지는 이때에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내가 금과 은은 없지만.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줄 것이 없지만, 그러나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여러분들에게 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이제 거룩함으로 그 나라를 준비하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때에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말하기를 그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청함을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제가 주님을 대신해서 여러분을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청합니다. 주님께서 이곳에 있는 여러분을 초청하면서 말하기를, 보십시오. 이제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준비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결혼식을 놓치지 마십시오. 성경은 말하기를. 청함을 받은 자가 복이 있다. 청함을 받고 들어가는 자가  복이 있다. 그 사람들이 복이 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이 남한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여러분의 삶에 여러분들이 바로 그 다가오는 그날 여러분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을 그쪽으로 몰아놓고 그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원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모든 축복이 여러분들이 한 단계 한 단계 들어가는 단계가 그 스텝이 ~~이 되기를 원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는데, 여러분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면 그건 주님께로부터 온 축복이 아닙니다. 제가 보니까 여러분들이 정말 복을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 오늘날 많은 나라에서 마실 물이 없어요. 주님께서 그런 나라에도 보내셨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는 나라가 많아요. 주님께서 그곳에도 저를 보내십니다. 그런 나라에 가면요 엄마가 이제 조그만한 간난아이를 안고 있는데 먹을 것도 없고 마실 것도 없고 살집도 없어요. 여러분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물이라고는 이제 도랑 같은데 아주 더러운 물, 흙탕물이 다예요. 완전히 흙으로 섞여진..그런데 그 사람들이 더러운 흙탕물을 손으로 떠서 먹는 거예요. 근데 한국에서 보니까 흙탕물 먹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고요. 여러분들 복 받은걸 알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축복이 여러분들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십시오. 만약에 여러분들이 받은 축복이 여러분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면 그것은 진짜로 비극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 여러분을 하나님나라에 가까워지게 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 여러분을 점점 거룩하게 이르게 한다면, 그럼 여러분들이 이 축복은 내가 하나님께로 가까워지게 하는 것인 걸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이제 큰 스크린티비를 사고는 내가 축복을 받았다고 말한다면, 그런데 여러분이 그 티비를 사용해서 포르노를 보는데 사용한다면, 여러분 그것은 주님께로부터 축복이 아닙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소위 축복이라고 말하는 것이 여러분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삶을 더 정결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그 이유 때문에 아주 자세하게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입니다. 귀하신 여러분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는 여러분들이 바로 거룩함을 옷 입을 때 여러분들이 의로 옷 입을 때 여러분들이 반드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얼마나 남한을 사랑하시는지 몰라요. 주님은 남한을 사랑하십니다. 이제 이것이 마지막 집회입니다. 영국, 노르웨이, 독일같은 나라에서도 집회를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주님이 저를 허락하지 않아서 못 갔어요. 제가 영국으로 가려고 할 때, 독일에 가려고 할 때, 그곳에 6개의 도시에서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뭐라고 말했냐면요. 우리가 들어보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다시 오실 메시아에 대한 메시지를 주셨다는데, 우리도 그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라고 초청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팀과 함께 그 나라로 갈 준비가 되서 가려고 했더니, 제가 예언했던 예언이 성취되어서, 아이슬랜드의 화산이 폭발해서 모든 비행기가 취소됐다는 거예요. 제가 한국에 오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제가 꿈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착륙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것은 주님께서 나에게 가라 가라 가라 내 백성에게 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 사람을 잘 사용해서 여러분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 사랑으로 하나님의 의 가운데서 행하도록 하십시오. 성경은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가 복이 있도다. 그러므로 제가 이 나라에 가져온 메시지는 회개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매일 밤 여러분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어떤 기도냐면 주님 내가 보지 말아야 될 것을 보았다고 회개합니다. 제가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들었다고 회개합니다. 제가 나쁜 생각을 했다고 회개합니다. 제가 나쁜 말을 했다고 회개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매일 밤 회개 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은 회개하는 마음 회개하는 마음을 정말로 기뻐하십니다. 귀하신 여러분들 메시아가 곧 오십니다. 지금 이 땅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이제 곧 다가올 휴거에 그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휴거가 일어나기 전에 있을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그런 단계에 와있습니다. 제가 이제 성경말씀을 읽습니다. 이사야 54장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5절 말씀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읽어드리겠습니다. 이는 너를 지으신 이라 네 남편이시라.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라.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라. 제 마음이 너무나 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십 못 박히신 것을 저에게 보여주신 그날 제 마음은 정말 깨어지고 또 깨어졌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님께서 어떻게 십자가에 죽으셨는지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그날 이후로 저는 3개월 동안을 쉬지 않고 울고 계속 울다가 쓰러졌습니다. 저는 눈물이 더 이상 나지 않을 때까지 울었습니다. 어떻게 하늘의 그토록 사랑을 입은 자가 이렇게 고난과 학대를 당하실 수가 있을까. 우리는 그 주님께서 하늘 아버지께 어떻게 부르짖었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분은 아버지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발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전 여기 홀로 외롭습니다. 나는 정말로 목마르고 내 혀가 입천장에 달라 붙었습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읽게 되면(?) 내 발과 내 손에 못을 박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메시아는 십자가에서 정말로 부르짖었습니다. 그분은 정말로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바로 여러분을~~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여러분들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귀하신 여러분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여러분의 마음을 단단하게 하지 마십시오.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는지를 보았던 그날, 제가 주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당장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나를 완전히 장악하시옵소서. 오늘밤 여러분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그분이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리고 그분의 몸의 상처를 그분이 지금 보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그분의 몸은 말할 수 없는 끔찍한 상처로 덮여 있는데, 그것은 고문의 상처, 여러분들이 그분의 몸의 상처를 보신다면, 그 자국을 보신다면, 사람들이 얼마나 그분을 증오하고 학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때 그분이 한 가지를 보셨습니다. 내가 그토록 값비싼 엄청난 대가를 지불했던 바로 그 교회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여러분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물으십니다. 오늘 교회가 어디 있는가? 내가 그토록 엄청난 대가를 지불했던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내 몸에 지금도 나는 학대의 흔적을 보거니 그런데 내가 이런 학대를 다 받을 정도로 대가를 지불했던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내가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 산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에 교회 안에 성적인 죄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그리스도인들이 거짓말하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목회자들이 서로 다투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교회 안에 낙태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교회 안에 동성연애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에 교회 안에 동성연애자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을 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부르시는 것은 내가 그토록 사랑해서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지불해야 했던 교회가 어디 있는가? 지금이 바로 여러분들이 주님과 관계를 올바로 하길 원하신다면 바로 그때입니다. 바로 지금이 그 순간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10(성령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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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세례

2 성령주시는조건



1 성령세례


(행2:33)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예수)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막1:8)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예수)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요1:33)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예수)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요15:26)내(예수)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행11:12)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행11:13)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행11:14)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행11:15)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행11:16)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행11:17)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행11:18)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행2:1)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행2: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2:3)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2: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민11:25)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신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신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아니하였더라

(민11:26)그 녹명 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에 머물고 회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신이 임하였으므로 진에서 예언한지라

(민11:27)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더이다 하매

(민11:28)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가로되 내 주 모세여 금하소서

(민11:29)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 신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 성령주시는조건


(성령주시는조건)

(행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 10: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요 7:39) 이는 그(예수)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부산집회에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을 교회에 안겨주기 대문에, 다시 말하면 교회에 기쁨을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죽은 교회를 다시 부활시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휴거 때 주님께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아침이슬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첫 번째 비를 기억하세요? 오순절을 기억하세요? 오순절에 임했던 그 성령이 바로 처음 비였습니다. 여러분 그 오순절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시지요? 베드로가 일어서서 사도들과 제자들이 있었잖아요. 그때 사람들이 그 제자들을 보고 그 사람들은 이 세상 사람들 그들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 술 취한 것 아니냐? 이 사람들 술 취한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술 취했다고 말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베드로가 일어나서 말하기 시작 했습니다. 마이크도 없었습니다. 그 베드로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첫 비가 내렸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도 없이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말을 했고 3000명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것은 마지막 때가 되면, 두 번째 비가 내릴 것이다. 마지막 비가 될 것이다. 그것이 마지막 날의 비인데. 바로 그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지금 현재 있는 교회들을 다시 살아나게 할 것이다. 제가 주님께 기도하기를 남한 땅에 있는 하늘을 열어주시옵소서. 목사님을 제가 케냐로 초청합니다. 제가 목사님에게 이메일 해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이 케냐에 오셔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 마지막 때에 내리는 비가 나라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한번 보십시오. 그것은 말로 설명할 수 없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한국 땅에도 마지막 때의 비를 놓치지 말기를 원합니다. 바로 그일 때문에 주님이 저를 여기에 보내셨습니다. 바로 이곳에 하늘이 열리고 구원이 열리기 위해서 이곳에 바로 비가 내리기 위해서, 성령의 비가 내리기 위해서, 귀하신 여러분, 바로 그 오순절 날 세상 사람들은 제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 술 취했구나. 그리고 지금, 이 교회는 바로 마지막 때의 비를 받아야 될 때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힌두나 불교나…그들이 교회를 볼 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술 취했구나 말할 수 있습니까? 정말 이 교회의 영향력을 그들이 느낄 수 있습니까? 볼 수 있습니까? 오늘의 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술 취한 사람들이 아니라 정신 말짱한 사람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볼 때 술 취한 사람들이 아니라 너무 정신이 멀쩡해요. 이사야는 이 마지막 때에 부어주실 그 비에 대해 즐거워했습니다. 마지막 때에 부어주실 술에 대해서 즐거워했습니다. 바로 그 마지막 때에 부어지는 이 아침이슬 이 성령의 부어주심은 땅속에 죽어있는 사람을 살아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 이슬은 마치 아침이슬과 같이 신선하고 상쾌하고 새로운 이슬이다. 여러분 그 아침에 말이죠. 새벽에 배추나 상추나 이런 녹색의 잎사귀에 아침이슬이 맺힐 때 너무 깨끗하고 상쾌한 아침이슬 아세요? 바로 이제 마지막 날 이 교회에 부어질 성령이 이처럼 신선한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성경이 그 아침이슬 아침영광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은. 바로 이 순간 이때에 거룩함에 대해서 바로 이 시간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름부음에 대해서 만일 그 하나님이 그 아침이슬 영광이 임하게 되면,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드러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뜻은 이때에 하나님이 보여주시기 원하는 성령의 기름부음은 죄를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그제서야 사람이 비로서 회개하고 회개의 부흥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이유를 통해 회개를 통해 부흥이 일어남으로서 다시 오실 메시아를 예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여러분 받아 적으세요. 1절부터 13절까지 그리고 우리가 마치겠습니다. 이것이 아주 열쇠이고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면 여기가 예수님 그분 자신이 그 자정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 자신이 어떻게 자정을 준비해야 되는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에 보시면 예수님의 말씀은 빨간 걸로 되어있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자정을 준비해야 될 것인가. 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3절까지. 우리가 방금 읽은 로마서 13장 11절부터 13절. 이제 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3절입니다. 이제 읽겠습니다.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우리말은 밤중이라고 되어있는데 영어에는 자정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7절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라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제가 여러분이라면 문은 닫힌지라 거기에 밑줄 긋겠습니다. 그것이 노아의 때와 똑같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고 문이 닫혔습니다.)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여러분 이제 이 말씀을 심각하게 잘 들으십시오. 이제 어떻게 우리가 자정을 준비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오늘 교회를 보시면 이제 교회가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자고 있습니다. 정말 지금 이때에 이 메시지 주신 것은 정말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이 메시지는 잠자고 있는 교회를 깨우라는 메시지입니다. 이제 교회를 깨워서 주님이 올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깨어라 주님이 곧 오신다. 정말 놀라운 것은. 주님께서 뭐라고 말씀 하시자면, 천국은 마치 10처녀와 같다. 5명은 지혜롭고 5명은 미련하다. 그런데 지혜로운 처녀들은 하늘에 들어갔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혜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도대체 무엇이 지혜로운 처녀는 들어가게 하고 미련한 처녀는 남게 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 때 여러분들의 등불이 켜집니다. 여러분이 이세상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의 등불이 켜지면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성령입니다. 특별히 지금 이 마지막 참으로 참혹한 시기에 성령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지금은 이 세상도 교회도 아주 캄캄한 어둠에 갇혀있고 덮여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오직 교회, 오직 그리스도인들 구원을 얻는 그 순간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 주님을 볼 때에 주님을 만나러 갈 때 언제나 기름병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왜냐면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보기 위해서는 이 기름은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뜻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비극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대부분의 교회를 보면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집회를 보시면 기름을 팝니다. 컨퍼런스에 가면 거기에 기름병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가 이제 기도의 천을 삽니다. 교회가 기름을 사러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세계적으로 나가는 기독교 TV방송을 보면, 거기에 보시면 사람들이 기름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이것을 사시면 이것을 공짜로 줍니다. 지금 오늘 여러분을 위해서 제시하면 이것을 사면 이것을 덤으로 줍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사세요. 여러분 이것이 요단강에서 떠온 물입니다. 이 만큼에 50달러입니다. 어리석은 교회는 기름을 사러 갔습니다. 미련한 교회는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사러 갔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시잖아요. 성령님은 사고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비밀이 여기 있습니다. 성경말씀에 10절. 바로 그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갔을 때, 신랑이 왔다. 이제 여러분들은 미련한 교회들이 기름을 사러 가는걸 보면 그때 준비하십시오. 그때 신랑이 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바로 이때에 지금이 자정이 되기 1분전이라. 성령님 바로 지금 성경이 말하는 기름이 성령님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님입니다. 지금 이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입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교회에서 여러분이 가장 필요한 것은 성령님입니다.


(인천집회에서)

마태복음 25장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적으셔도 좋은데 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3절까지 읽은 다음에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헌금을 걷으러 온 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헌금을 걷으러 옵니다. 이 말씀은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돈하고는 너무나 거리가 먼 것입니다. 바로 이 메시지로 인해서 우리 주님은 갈보리에서 그 엄청난 대가를 지불한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이 메시지를 듣고 준비하신다면 여러분은 주님이 갈보리에서 죽으신 그 사건 그 메시지를 영원하게 할 것입니다. 제게 집중하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3절이라고 적으셨다면 저에게 집중하십시오. 저를 보세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그분 자신이. 교회의 휴거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성경에 보면 이것은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빨간 글씨로 되어있습니다. 그분은 다시 오실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도대체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까? 저에게 집중하십시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열명의 처녀와 같다. 그 집에서 나온 처녀들. 그들이 집에서 나와서 신랑을 맞으러 갔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집 밖에 나가서 메시아를 기다리기 원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들 아주 주의 깊게 들으십시오. 저에게 말했습니다. 10처녀 가운데, 5명이 아주 지혜로운 처녀고, 그리고 5명은 아주 미련한 처녀였습니다. 그 지혜로운 5처녀가 등불을 들었을 때, 그들이 이제 그 슬기로운 5처녀들이 등불을 들고 나갔을 때 그냥 가지 않고, 오일, 기름병을 같이 들고 갔다. 그 신부들은 등불하고 기름을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미련한 처녀들은 등불은 가지고 갔는데 기름은 가지고 가지 않았어요. 5절 말씀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 쌔, 신랑이 기다려도 기다려도 너무나 더디 왔기 때문에 이 처녀들은 기다리다가 다 잤다는 거예요. 10처녀가 다 잤어요. 그런데 6절에 보니까 자정이 가까웠을 때, 바로 그 미드나잇 자정의 소리. 자정의 소리가 들려왔어요. 그 소리가 이렇게 들렸습니다. 이제 보아라. 자정이 가까 왔다. 그 소리는 말하기를 자 보아라. 내가 하나님의 시계를 보니까 하나님의 시계가 자정에서 1분전을 가리키고 있다. 바로 그 때에 모든 10처녀가 깨어났어요. 그들이 깨어났을 때, 그들이 등불에 있는 불이 점점 꺼지고 있었어요. 다시 말하면 불이 꺼졌다는 뜻입니다. 10처녀가 가지고 있는 모든 10개의등불이 그러나 또 보세요. 지혜로운 처녀들은 그리고 미련한 처녀들은 여러분 그 옛날은 그 등불을 보면 기름으로 타는 등불을 보면 등불 안에 그 심지 같은 거 있잖아요. 심지가 타다가 꺼지고 나면 대단히 지저분하잖아요. 근데 신부들이 그걸 깨끗이 다듬고 있었어요. 거기에 불 붙여서. 그래서 이제 10처녀들이 다 일어나서 자기 등불을 보니까 그 불이 꺼져 있어요. 그래서 등불의 심지, 재 같은걸 털어내고 다듬었어요. 그리고 10처녀가 모두다 거기다 다시 불을 붙였어요. 그런데 이제 지혜로운 처녀들이 그들의 등불을 다시 켰을 때, 이게 불타오르는 것이 불붙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이 슬기로운 처녀들이 깨달은 게 이게 기름이 부족해서 안 붙는구나. 그래서 여분의 기름을 사용해서 불을 붙이니까 불이 잘 붙고 밝아졌어요. 근데 그때가 언젭니까? 한밤중에. 너무나 캄캄한 밤이기 때문에, 이 불을 지폈을 때 이 불은 아주 밝게 보이는 것이에요. 이제 그들은 기름이 있으니까 더 활활 타오르는 것입니다. 불입니다. 부흥입니다. 근데 미련한 처녀들은 그들이 다시 등불에 불을 붙이려고 하는데 불이 안 붙는 거예요. 왜냐면 이 등불을 계속 태울 수 있는 기름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이 등불을 들고 나갈 때 기름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미련한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갔어요. 그리고 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구걸했어요. 제발 우리에게 기름 좀 꿔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이 등불에 불을 붙일 수 있도록. 그런데 지혜로운 처녀들이 이렇게 답했어요. 안된다고. 왜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기름으로는 너와 나를 모두 다 충족시킬 수 없다고 했습니다. 너와 나 함께 다 쓰기에는 부족하다. 여러분 이제 지혜로운 처녀가 미련한 처녀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이제 이 지혜로운 처녀들이 당신들이 바로 가게에 가서 수퍼에 가서 기름을 당신을 위해서 사라.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날마다 삶 가운데, 제가 이 성경말씀을 읽을 때마다 저는 언제나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왜 놀랄 수밖에 없냐면 정말 그 미련한 처녀들이 진짜 그 기름을 사러 수퍼에 갔다는 거예요. 제가 정말 놀라는 것은 그 진짜 미련한 처녀들이 진짜 기름을 사러 간 거예요. 주님께서 이 성경말씀을 통해 말씀해주신 최고의 비밀이 지금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성경말씀은 주님이 말씀하시길 그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갔을 때, 바로 즉시로 메시아가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비결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온 세상에 세계적으로 나오는 TV 방송에 여러 교회들이 여러 크리스찬들이 기름을 사야 된다고 기름을 사야 된다고 말할 때 주님이 오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잘 들으세요. 아주 주의 깊게 들어야 합니다. 그 기름은 성령님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교회가 필요한 성령입니다. 왜냐면 지금 이때에 가장 어두움이 범람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어두운 때에 이 캄캄한 때에 등불을 밝혀야 되는데, 이 등불은 꺼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하나님의 사역들이 많은 하나님의 교회들이 이제 하나님을 위한 사역이 아니라 이 세상을 위한, 이 세상을 위한 사역입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한 때는 주님을 사랑하고 거룩함을 유지하고 사모했던 것이 점점 사라져가고 이제 찾아보기 힘든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이때에 이 시간에 여러분은 성령의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구도 지금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성령이 필요합니다. 기름을 준비한 교회는 더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이 성경말씀에 자정이 주는 메시지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기 원하는 이 자정의 때의 메시지는 제발 성령으로 돌아가십시오. 예수님의 보혈이 가장 중요하다 라고 하는 메시지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서만 여러분은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리고 계속해서 여러분이 그 말씀을 열어보면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바로 그 육으로 난 것은 육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난 것은 영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요한복음 19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38절부터 바로 이 니고데모는 요셉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신 채로 그분의 육신은 완전히 다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예수님의 모든 육신이 우리 죄를 지고 완전히 십자가에 달리시고, 완전히 파괴됨으로 말미암음으로 영적인 교회가 탄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바로 우리 육신이라고 하는 성전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으신 것은 성막과 같은 성전입니다. 그것은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가 이제는 예수님의 보혈과 그분의 십자가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너희는 먼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렇게 될 때에 다른 모든 것은 너희에게 더해지게 될 것이다. 제가 그래서 처음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인생은 영원히 바뀔 것입니다. 왜냐면 이제 교회 안에 장난하는 것 이제는 기독교 예수를 믿는 것 안에서 장난하는 것을 완전히 멈춰야 할 때입니다. 이제 진심으로 지혜를 받아들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귀하신 여러분 들으십시오. 여러분 예수님의 보혈로 덮였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밤에 여러분 자신을 볼 때에 여러분들이 거듭나기 전의 여러분의 모습 여러분이 거듭난 후의 여러분의 모습을 볼 때에 여러분들 이제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 여러분의 모습과 여러분이 구원을 얻기 전의 여러분의 모습을 볼 때에 많이 닮았다. 내가 예수님 믿기 전의 나와 예수님 믿은 후의 모습이 정말로 많이 비슷하다. 귀하신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여러분들을 평가한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의 보혈로 덮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모르고 세상에 살 때에 여러분이 성적인 죄 가운데 있었다면,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거듭난 다음에 교회에 다닌 이후에도 여러분이 동일한 성적인 죄를 믿고 있다면, 그렇다면 여러분은 분명 예수님의 보혈로 덥힌 것이 아니란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충분한 것이 있습니다. 아직도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려있습니다. 제가 이제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 순간에도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려있습니다.


(대전집회에서)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은 이제 교회가 의로 돌아올 때이다. 오직 의만이 교회를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때 여러분들은 바로 예수님의 분량까지 반드시 성장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예수님과 그리스도와 똑같은 키가 되어야 된다. 그분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은총, 호의가 필요합니다. 바로 이때에 교회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총, 하나님의 호의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총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은총이 바로 성령님의 기름부음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9(여성 성도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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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도 옷차림


(단장)

(딤전2:9)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딤전2:10)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살전2:4)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서울 성복교회 집회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는 흠이 없는 교회를 말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교회를 보면 그들의 예복에는 많은 흠이 있습니다. 현재 모든 것인 교회에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단정치 못한 옷을 입는 여자들을 책망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무슬림들이 교회보다 더 거룩하게 옷을 입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다른 종교의 신도들이 여호와의 딸들보다 더 거룩하게 옷을 입을 수 있습니까? 교회는 회개해야 합니다. 죄 때문에 교회가 부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흥은 주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부흥은 성령님의 역사로 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부흥은 거룩함으로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교회는 거룩함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부산 대연성결교회 집회에서)

이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될 때가 되었습니다. 내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산다면,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들이라면, 제가 이 거리에 보니까 여자 분들이 옷 입고 다니는 것, 여러분들의 딸들이 그런 옷 입고 다니는 걸 절대로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들에게 내 몸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제 이 다음에 제가 여러분들에게 나눌 말씀이 뭐냐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황금으로 된 시계에 관한 비전입니다. 그것은 좀 있다가 말씀드리니까 이걸 먼저 마치고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함 가운데 사신다면, 교회가기 전에 거울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고 특별히 젊은 친구들 여러분 자신에게 물으세요. 오늘 내가 누구를 위해서 옷을 잘 차려입었는가? 내가 교회에 있는 여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이렇게 잘 입는가? 아니면 내가 주님께 보이려고 이렇게 옷을 입는가?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함 가운데 행하신다면, 거울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고 특별히 교회 안의 젊은 여자들이라면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오늘밤에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있는가? 내가 교회 안에 있는 그 잘생긴 남자에게 잘 보이려고 입는가? 아니면 내가 주님께 보이려고 입는가?


여러분들이 이 나라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을 비교해보세요.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한번 보세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그들을 인도했는가를, 그 인도하는 방법 때문에, 회교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예수를 원치 않는다. 그들이 믿는 예수, 우리는 필요 없다. 왜냐면 무슬림들이 기독교 TV를 틀면 이 기독교 TV에서 목사님들이 나와서 오일 병이나 팔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이 말합니다. 저런 하나님 우리는 원치 않는다. 저런 하나님은 굉장히 상업적인 하나님이구나. 하나님은 부자들만을 위한 하나님이구나. 무슬림들이여.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의 딸들, 여자들의 옷 입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딸들이 저 기독교 딸들처럼 그렇게 옷 입고 다니는 걸 절대로 원치 않는다. 그러니까 이렇게 말합니다. 저 기독교가 믿는 그 하나님을 원치 않는 이유는 우리는 그 딸들처럼 우리 딸들이 옷 입고 다니는 것을 원치 않는다. 무슬림들이 교회 안에서 임신을 하고 낙태한다는 것을 들을 때, 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원치 않는다.


(보령 한내순복음교회 집회에서)

이 나라에 전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역사상 길이남을 그런 전쟁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치게 될 것입니다. 정말 심각한 미사일공격이 이 땅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 나라에 정말 심각한 전쟁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쟁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면 이 나라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이곳에 왔다 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그렇게 말씀하시고 여러분 가운데 일하셨다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이 원하는 게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저를 보내셔서 이렇게 아주 정말 끔찍한 전쟁이 올 것에 대해서 말씀하게 하십니까? 그게 전부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이 재난으로부터 피할 길이 있습니까?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를 볼 때에 여러분이 벌거벗음으로 참으로 수치와 부끄러움 가운데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그러므로 깨어 있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리고 깨어있으면서 동시에 자기 옷을 지켜서 입고 있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주님이 오실 때 우리가 벌거벗음으로 발견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만약 우리가 벌거벗고 있게 된다면 수치와 부끄럼 가운데 우리자신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입고 있어야될 의복은 의의 옷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의로운 행실로 말미암아 옷을 입고 있지 않는다면, 주님이 오실 때 우리는 벌거 벗은 것으로 드러날 것이고 그렇게 발견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보실 때 나라 전체가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것으로 있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정말 심각한 전쟁이 터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하시길 만약 이 나라 백성들이 악에서 돌이켜 회개하면 나라로서 나라 전체가 악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면 이 땅에 최고의 통수권자인 지도자인 대통령에서부터 시작해서 저 아래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백성들이 주님 앞에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이 나라를 건져주실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우리 주님은 좋은 분이라는 말입니다. 주님께서 심판을 이 땅에 행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기회의 문을 닫아버린다는 뜻이 아니고, 우리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나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으시고 피할 길을 열어놓으셨는데 그것이 회개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터지게 될 그 전쟁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그런 역사상 기록될 전쟁이 될 것입니다. 이 전쟁에 핵무기가 사용이 될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전쟁은 참혹해서 어쩌면 핵무기가 사용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땅에 저는 정말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최악의 전쟁이 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께서 이 땅에 어떤 죄들을 저에게 보여주셨습니까? 첫 번째는 이 나라 백성들이 불교를 믿고 그리고 부처를 숭배하는 불교의 죄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예배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여호와 그분만이 하나님 그분만이 온 만물을 지으시고 온 인류를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우리가 주님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고 경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 남한이 대한민국이 바로 그 부처를 섬긴 것. 우상을 섬긴 죄를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상 숭배의 죄는 하나님 앞에서 대단히 심각한 죄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이슬람을 믿는 사람도 있고 힌두교를 믿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이들은 그들이 믿는 신들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들이 믿는 신은 아무것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한국에 아름다운 땅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이 땅이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땅에 살면서 매일 마시는 이 공기는 여러분이 거저 공짜로 마시는 공기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공짜로 숨을 쉴도록 공기를 허락 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잠자리에 들 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아침이 되면 여러분을 깨우시는 것을 잊지 않으십니다. 그럼 어떻게 이 땅에 불교를 숭배하는 일을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귀한 여러분 매일 아침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깨우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깨우시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죽고 말죠. 누가 여러분을 살아있게 합니까? 오직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여호와 그 분만이 이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을 지으시고 창조하셨습니다. 여호와만이 한국을 창조하셨습니다. 두 번째 한국의 죄는, 왜 이 땅에 있는 여러분의 딸들이 벌거벗은 것처럼 이 땅에 다니고 있습니까? 왜 이 나라에 여러분의 딸들이 벌거벗은 상태로 있습니까? 왜 이 땅에 여러분의 딸들이 벌거벗고 다니고 있습니까? 여러분 그것 좀 절제시킬 수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딸들에게 진실을 말해줄 수 없습니까? 어떻게 이 나라를 다 다녀 봐도 여자들이 딸들이 노출을 많이 하고 다닙니까? 전 여러분의 딸들이 거의 그냥 벌거벗은 것처럼 다니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이 땅에 성적인 부도덕함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한국 땅에 성적인 부도덕함이 다시 말하면 음란의 죄가 어느 정도 수준에 와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데요. 그러실 수 있습니까? 여러분 이 나라가 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그리고 아주 고도의 기술이 발전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연중의 어느 때이던지 여러분이 원하는 과일을 드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물이 부족한 것도 아니오.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 빌딩 건물들은 캐나다나 독일보다 나은 좋은 환경에서 살 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살아봐서 아는 데요 미국보다 더 잘살아요. 좋은 환경에서 산다는 거예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제가 본 그 어떤 나라보다도 여러분 나라의 도로사정이 고속도로 사정이 가장 좋대요. 여러분들이 타고 다니는 기차를 보니까요 세상에 비행기보다 더 좋더라고요. 비행기보다 기차가 좋아요. 의자 사이 공간이 넉넉해가지고 참 좋았어요. 넓고 편안하고. 오늘날 이 나라의 경제는 전세계 가장 최고의 나라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모든 나라들이 이제 한국과 무역을 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나라들이 한국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서로 앞을 다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제는 적자가 아니라 흑자. 남아도는 경제입니다. 지금 유럽의 경제는 계속해서 무너지고 있고. 폭삭 망하고 있는데, 한국은 정말 풍성한 흑자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제도 무너지는 이때에, 여러분들은 정말 잘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것이 축복인 것을 알고 그 축복이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알면서, 그 모든 주신 축복을 가지고 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딸들이 거리에서 하나님 앞에 벌거벗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입니다. 아무도 그들에게 가서 왜 이렇게 복장을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그들에게 가서 당신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너희들의 몸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려야 되지 않겠냐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므로 이 나라에 심판이 임하는 이유는 바로 교회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교회가 정말로 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세상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의 역할을 감당했다면, 불교를 믿는 사람조차도 하나님을 경배하길 원할 것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8(하나님 경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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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경외


(잠 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시 103: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시 103:18)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왕하 17: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저희가 사마리아를 차지하여 그 여러 성읍에 거하니라

(왕하 17:25) 저희가 처음으로 거기 거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치 아니한 고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 가운데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왕하 17:26) 그러므로 혹이 앗수르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하게 하신 열방 사람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 신이 사자들을 저희 가운데 보내매 저희를 죽였사오니 이는 저희가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왕하 17:27) 앗수르 왕이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하나를 그 곳으로 데려가되 저로 그 곳에 가서 거하며 그 땅 신의 법으로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왕하 17:28)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하나가 와서 벧엘에 거하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 것을 가르쳤더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서울 성복교회 집회에서)

우리는 분명히 다니엘이 두 부류의 사람들이 부활되는 것을 보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부류는 휴거를 위해 부활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류는 영원한 심판을 위해 부활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잘 보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 부활되는 사람들 중에서 다니엘은 두 등급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다니엘은 지혜 있는 자를 보았습니다. 이들은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날 것입니다. 지혜가 천국 입성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즉, 지혜 있는 교회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혜 있는 교회를 양육하고 계십니까?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분명히 지혜 있는 교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잠언서 1장 7절과 욥기 28장 28절에 보시면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주님께서는 한국의 교회가 이제 주님을 다시 경외해야 할 시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크리스찬들이 주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셔서 여러분이 다시 주님을 경외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여러분의 삶을 감찰해오셨으나 주님을 경외하는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크리스찬으로서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셨다는 의미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이 주님의 경외를 원한다는 것을 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주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셨습니다. 욥기 28장 28절을 발리 보시겠습니다. 욥기 28장 28절입니다.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귀하신 여러분. 이제 그리스도의 교회가 의식적으로 악을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성애를 죄라고 부르십시오. 레즈비언을 죄라고 부르십시오. 교회 안의 거짓 선지자를 가증한 죄라고 말하십시오. 교회 안의 거짓 사도를 죄라고 부르십시오.


(부산 대연성결교회 집회에서)

우리 주님께서는 한국교회의 수치, 부끄러움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셨습니다. 교회 안에 세상이 들어가 있고, 세상이 교회 안에 가득 차있습니다. 이 남한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마치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 제가 왜 이렇게 말합니까? 왜냐면 우리 주님께서는 이 한국 땅의 교회 안에 세상 그 사람들이 저지르는 동일한 성적인 죄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저에게 보여주신 것 교회 안에 세상 사람들이 짓는 동성연애의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또한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있는 낙태가 교회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 있는 거짓과 속임수가 교회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그 사술의 죄 교회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witch craft?) 한국 땅에 서울에 있는 교회 안에 술법사와 무당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거리를 걸으신다면, 여러분들이 거리를 걷다 보면, 이제 점쟁이나 마법사나 그런 사람이 여기에 돈을 올리면 2배가 되고 여기에 돈을 올리면 많이 불게 되고, 제안을 합니다. 돈을 여기다 놓으면 더 많게 된다. 그렇게 거리에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 건 세상에 있는 마법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남한에 있는 교회 안에 가보면, 여러분들이 교회 안에서 이와 같은 동일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서 말합니다. 씨앗을 심으십시오 그러면 기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왜 파십니까? 왜 예수님의 피를 팔고 계십니까? 이 한국 안에 정말 세속적인 것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교회 안에 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제거하고 말았습니다. 교회 안에 더 이상의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습니다. 목사님들은 교회 안에서 더 이상 죄를 책망하지 않습니다. 이 남한의 교회 안에는 죄와 타협하는 죄에 대해서 묻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준비해야 되는 혼인 예복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혼인예복에는 흠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혼인 예복에는 뭔가 묻어있으면 안 된다. 그 혼인예복에 주름이 있으면 안 된다. 이제 여러분들이 준비하실 때, 여러분에게는 그 털끝만큼도 흠이 있어선 안됩니다. 허점이 있어선 안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성숙해야만 합니다. 의롭게 되어야만 합니다. 거룩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빛나야만 합니다. 광채가 나야만 합니다.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 이제 여러분 아시겠죠? 여러분 다니엘이 지혜 있는자가 하늘에 들려 올라간 것을 보았습니다. 오직 지혜로운 교회만이 주님이 저를 여기 보내신 것은 이 한국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한국에 있는 교회들에게 말하라. 이제 때가 되었다. 교회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으로 돌이킬 때가 왔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 있도록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신다면, 여러분이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을 경외함 가운데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걸어가신다면, 여러분 삶의 이런 모든것에 대해서 의문을 제시하여야만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직장에 여러분으로 하여금 거짓말하게 한다면, 여러분은 그 직장을 사임할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삶 가운데 여러분의 손이 죄를 짓게 한다면, 여러분은 그 손을 잘라버릴 것입니다. 사실 그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면 팔 한쪽 없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두 팔 다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 보다. 어쩌면 그 팔이…여러분의 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어요. 만약에 그 친구가 언제나 여러분들로 하여금 죄짓게 한다면, 그 친구를 잘라 버릴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될 때가 되었습니다. 내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산다면,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들이라면, 제가 이 거리에 보니까 여자 분들이 옷 입고 다니는 것, 여러분들의 딸들이 그런 옷 입고 다니는 걸 절대로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들에게 내 몸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제 이 다음에 제가 여러분들에게 나눌 말씀이 뭐냐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황금으로 된 시계에 관한 비전입니다. 그것은 좀 있다가 말씀드리니까 이걸 먼저 마치고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함 가운데 사신다면, 교회가기 전에 거울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고 특별히 젊은 친구들 여러분 자신에게 물으세요. 오늘 내가 누구를 위해서 옷을 잘 차려입었는가. 내가 교회에 있는 여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이렇게 잘 입는가? 아니면 내가 주님께 보이려고 이렇게 옷을 입는가?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함 가운데 행하신다면, 거울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고 특별히 교회 안의 젊은 여자들이라면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오늘밤에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있는가? 내가 교회 안에 있는 그 잘생긴 남자에게 잘 보이려고 입는가? 아니면 내가 주님께 보이려고 입는가?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7(하나님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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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순종


(창5:1)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창5:2)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전 12:1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 본분이니라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신8: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신8:3)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느 9:29)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경계하셨으나 저희가 교만히 행하여 사람 준행하면 그 가운데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겔 20:11) 사람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겔 20:21)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겔 18:5) 사람 만일 의로워서 법과 의를 따라 행하며

(겔 18:6) 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아니하며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며

(겔 18:7) 사람을 학대하지 아니하며 빚진 자의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겔 18:8) 변을 위하여 꾸이지 아니하며 이식을 받지 아니하며 스스로 손을 금하여 죄악을 짓지 아니하며 사람 사람 사이에 진실히 판단하며

(겔 18:9)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히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정녕 살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8:10) 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이 모든 선은 하나도 행치 아니하고 이 악 중 하나를 범하여 강포하거나 살인하거나


(약 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약 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약 2:23) 이에 경에 이른 바 이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약 2:24) 이로 보건대 사람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약 2: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시 1:1) 복 있는 사람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 1: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 1: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 1: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 34:12)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 누구뇨

(시 34: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

(시 34:14)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롬 2: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롬 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롬 2: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롬 2: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롬 2: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롬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2: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롬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롬 2:16)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레18: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18: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레18:3)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레18:4)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18:5)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8:6)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8:7)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8)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레18:9)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0)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레18:11)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2)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레18:13)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레18:14)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레18: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6)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17)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인천 마가의다락방기도원 집회에서)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를 한국에 보내셔서 여러분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기 원하는 그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어제 우리가 첫번째 스텝부터 하나 둘 셋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의문을 가질지 몰라요. 왜 제가 여러분들에게 아주 그냥 체계적으로 1,2,3번 가르쳐드립니까? 왜 설교하고 바로 가지 않고 받아 적게 합니까? 제가 이곳에서 ~~마치고 난 다음 제 손을 씻고…여호와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 드릴 것입니다. 아버지 저에게 주신 메시지를 하나도 남기지 않고 분명하게 다 전했습니다. 제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정확하게, 제가 들어야 될 메시지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던 시계가주는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한국이라는 나라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1번 언제나 자정이 되기 1분전이 되면 옛날은 지나가고 이제 새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다르게 옷을 입었다면, 이제 여러분이 새날을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새 옷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옛날에는 이런 식으로 행동하고 살았다면, 이제 새로운 새날에는 여러분의 행동을 바꾸고 여러분의 행동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과거가 정말 어두움으로 가득 찼다면, 새로운 새날은 빛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빛으로 다가오는 그 새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자정이 되기 1분전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시계를 멈출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시계를 붙잡고 가지 마 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이 이제는 하나님에게 순종을 보이는 것 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6(예수님의 피를 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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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예수 전함

2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1 다른 예수 전함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2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고전 9: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을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 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서울 성복교회 예언집회에서)

여러분의 설교를 바꾸십시오. 가서 보혈과 십자가를 가르치십시오. 갈보리를 가르치십시오. 더 이상 현대적인 구원을 가르치지 마십시오. 이 나라에 닥칠 엄청난 비극을 보십시오. 만일 한국교회가 회개한다면 하나님은 그 분의 신실하심을 드러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경고를 가볍게 다루지 마십시오. 한국은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저는 도착 후 DVD를 가는 곳마다 나눠드렸습니다. 저희 웹싸이트에 가시면 그 내용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유튜브를 검색해 보시면 아이티와 칠레에 관해 예언하는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repentandpreparetheway.org/

여러분은 축복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스스로 '우리는 아이티처럼 이 문제를 가볍게 다루지 않을 것이며 비극이 오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 주 예수님의 은총을 남용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한국교회에 전국적인 회개의 시작을 명하고 계십니다. 이 회개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시작해 교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작은 마을의 이름없는 여자들까지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국에 부흥이 오는 것을 봅니다. 지금 케냐에 하시는 것처럼 이 나라에도 하늘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 새로운 영광을 담을 새 그릇을 찾고 계십니다. 주님, 귀하신 목사님들을 축복하소서. 메시아가 오고 계십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하늘의 깊은 비밀인 어린 양의 혼인식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드렸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흑암 속을 걷지 않도록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깊은 비밀을 말씀 드렸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지혜 속에서 행할 수 있도록, 또 교회가 지혜를 가지며 주님 오심을 알 수 있도록 말씀 드렸습니다.


(서울 바위샘교회 예언집회에서)

여러분 정말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그 이유는 교회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과 재난이 임하는 것입니다. 6장 4절부터 6절 말씀. 한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받고 성령의 참여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여러분이 주님께서 교회를 향하여 슬퍼하시고 애통해 하는 것을 보십니다. 바로 여기 이 말씀이 교회에 대해 역사하시는 주님의 비통한 고백입니다. 주님은 이 말씀을 통해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한 번 벌써 비췸을 받고 그리고 성령의 은사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맛보고, 이 사람들은 그리스도인 맞습니까? 교회인 맞습니까? 이거 정말 예수님의 은혜의 가운데 있는 자 맞습니까? 지금 이 말씀은 이 시대에 속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뭘 말씀하고 있냐면, 하나님의 은혜를 남용해서 더 이상 하나님께서 용납할 수 없는 상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이런 비극과 재난이 왜 일어날 수밖에 없는가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회개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회개하면,  우리 여호와 하나님은 너무 너무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면  그 땅을 건져 주실 것입니다. 그 땅을 구원 해주실 것입니다. 그 땅을 보호 해주실 것입니다. 그 땅에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 주실 것입니다. 그 땅에 있는 교회를 부흥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여러분들이 보낼 수 있는 것을 선포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게 보내신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하며 정말 교회가 이 정도까지 타락해버린다면, 다시 회개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정말 교회에 하는 아주 심각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교회에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이천년 전에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다시 한번 십자가에 죽으셔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예수님이 다시 한번 십자가에 달리셔서 두 번 십자가에 못 박혀야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이 성경에 있습니까? 우리가 우리 주님을 부끄럽게 하는 것이고 모욕을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도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고 우리 육신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정말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히브리서 10장  제가 이 말씀을 사용해서 언급하신 심판에 대해서 말씀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 교회의 목사님을 굉장히 기뻐합니다. 왜냐면 이 목사님께서 동성연애에 대해 기도함으로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교회엔 정말로 동성연애에 대해 입장을 분명하게 해야 될 때입니다. 교회 안에 또한 낙태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자위행위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동성연애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아직도 돈을 사랑하는 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교회 안에 거짓이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이유는 바로 교회에서 이와 같은 죄를 회개하고 정결해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영광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6절 말씀부터 31절 말씀.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일부러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여러분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그 죄는, 우리말로 짐짓은 그것이 죄인지 알면서 의도적으로 짓는 죄를 말합니다.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에 한번만 달리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갈보리에 두 번 다시 가지 않습니다. 바로 그 죄 때문에 말하길 우리가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를 남용하면 그 죄를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워버리는 맹렬한 불만 있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 우리가 의도적으로 남용하고 죄를 짓는다면, 그렇다면 거긴 더 이상 없기 때문에, 여기에 온 이유는 여러분이 깨어나라고 온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은 왜 일어나는 거냐면 교회가 잠을 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의 죄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늘,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드는 것이 무서울 것이니라. 저는 여기 그 서방으로 번역되는 단어가 무슨 뜻이냐면, 하나님의 심판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서울 한국에 계신 귀한 성도 여러분, 정말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손에 심판의 손에 절대로 빠져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제 교회 안에서 게임 할 때는 지나고 끝났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내실 때는 엄청난 무게와 중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부산 대연성결교회 예언집회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분은 정말로 오직 단 한 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고 마귀가 바로 그 하나님의 그 자리를 파괴하려고 했을 때, 마귀가 정말로 인류를 파괴하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있던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오셨고, 하늘에서 땅으로 오셨고, 바로 이 먼지가 있는 땅을 걸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걷는 진흙길을 걸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부인하셨고, 하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자신을 부인하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땅에 도착하셨을 때, 그분은 모욕을 당하시고 학대를 당했습니다. 그분은 정말로 가장 악한 방법으로, 가장 비참한 방법으로 대우를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고문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은 정말로 아주 그 짐승처럼 취급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은 정말 굴욕을 당하셨습니다. 그날 예수님께서 어떻게 십자가에 못 박히셨는지를 보여주셨는지 보여주셨던 그날 잘 들으십시오. 저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정도로까지 그분이 그렇게 고통을 당하신 것을 몰랐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을 본 날 이래로 저는 3개월 동안을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해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그 모든 것을 지켜보셨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고통을 당하시고 학대를 당하셨는지 다 지켜보셨습니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있는 다른 사람을 구원하셨을 때, 사람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기까지 했습니다. 단순히 침이 아니라 가래침을 밷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얼마나 때렸는지 예수님의 어깨가 부셔져서 쓰러질 정도로 때렸습니다. 예수님은 그 모든 것을 홀로 감당하셨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조차도 도망갔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마저도 그분의 하늘의 문을 닫으시고 말았습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컸냐면, 아버지께서 이것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주님이 하늘로 들려 올라가셨습니다. 베다니라고 하는 장소로부터 불림을 받아 올라가셨습니다. 감람산 동편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래로 아버지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셨던 그 모든 일에 대한 열매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승천한 이래로 지금까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의 열매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헛되이 고소했을 때, 아버지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들으셨습니다.

마귀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보고 비웃었을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듣고 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 승리의 날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바로 그 엄청난 승리의 날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 마귀가 완전히 틀렸고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는 날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바로 그날이 우리가 휴거하는 날입니다. 바로 그날이 어린양의 혼인식을 치루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날 예수님 그분이 그 분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에 대해서 공을 받는 날입니다. 그분이 갈보리에서 어떤 일을 이루셨는지..바로 그 공을, 상금을 받는 것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제가 이 남한 땅에 가져온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아직 웃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제가 뭔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웃는걸 보았습니다. 몇 분만이라도 기다려주십시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웃지 마십시오. 바로 그날이 하나님아버지께 엄청나게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왜 그렇습니까? 구원이 아직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교회가 천국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구원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반복하겠습니다. 갈보리에서 이루어진 구원은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교회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완전하지 않습니다. 들어보십시오. 만약 교회가 오늘날 그렇게 행동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행동한다면, 주님께서 오셔서 교회를 보니까 교회가 거룩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설경은 히브리서 12장 14절에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하기를 힘쓰라. 그리고 거룩하기를 힘쓰라. 성경은 말하기를.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그 뜻은 주님이 두려우시다. 주님이 정말 두려우시다는 이 남한의 교회를 볼 때 두려우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저를 여러분들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 재난이 오기 전에 그들에게 달려가라. 예수님께서 갈보리의 십자가를 지려고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한번도 설명해드린 적이 없습니다. 사실 그렇게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이 상하신 것보다도 그 마음이 더 상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들 시편 22편을 보시면, 여러분 집에 가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어떤 고통을 당하셨는지 시편 22편에 나와 있는데, 그분은 아버지를 향해 부르짖으셨습니다. 그리곤 아버지께 말했습니다. 제 마음을 좀 보세요. 제안의 마음이 다 녹아지고 있어요. 제 안에 있는 마음이 완전히 녹아지고 없습니다. 예수님이 너무나 많이 맞으셨기 때문에 내 쪽으로 계속 출혈이 있었던 거예요. 몸 안의 출혈. 그 때문에 심장이 부은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심하게 고문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에서 그 고통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뎌내신 이유는 바로 그분이 언젠가는 이 남한에 있는 교회가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이 의를 행하지 못한다면, 성경의 예언은 성취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저에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그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신다면, 갈보리에서 그 마귀가 예수님을 보고 비웃었습니다. 바로 휴거의 날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신다면, 마귀는 주님을 바라보고 또다시 비웃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제가 여기 온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로 그날이 내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아라. 하지만 교회인 너희들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시고 사신 교회인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에게도 그 날이 정말 중요합니까? 만약 정말 중요하시다면, 여러분도 그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 됩니다. 바로 그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성경을 읽어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이 남한 땅의 부산의 도시에 있는 분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계시록 19장 입니다. 6절부터 9절까지 읽겠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 하시도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지금 엄청난 축제와 잔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할 수 없는 환희가 있고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우뢰소리 같은, 천둥소리와 같은 환호와 축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소리쳐서 말하기를 할렐루야 주 우리하나님 전능하신 그분께서 통치 하시는도다. 여러분 왜 이 사람들이 이렇게 소리치는 것입니까?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자신을 준비하였다. 온 하늘이 완전히 멈추어버린 그 이유는 그리고 축하하며 축제하고 축제하는 이유는 우리가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자 하는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성경은 말하기를 바로 그 천둥 같고 우뢰 소리 같은 환희와 기쁨과 감격이 있는 축제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칫날이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가 장식을 하고 준비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완전히 멈출 수밖에 없던 이유는 바로 어린양의 혼인예식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부가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제 제가 교회에 나눠주는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시겠습니까? 특별히 이 남한에 있는 교회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제 어린양의 그 혼인날이 가까 왔기 때문에, 이 한국에 있는 교회들이 준비하고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번 봅시다. 어떻게 준비하나요? 이 메시지는 만약 여러분들이 이것을 붙잡는다면, 이 말씀을 붙잡고 달려간다면, 여러분들은 하늘을 향해 하늘 속으로 달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교회인 우리가 준비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 주님께서 보실 때 어느 교회가 준비되었는지 어떻게 알까요? 8절 말씀 성경은 말하기를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귀하신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때에 아프리카에서 누군가를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돈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돈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큰 차나 큰 집이나 정말 돈이 아주 굉장히 많은 수표를 여러분에게 가가져 온 것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 많은 것을 약속하는 그런 것들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단 일전도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 세상의 어느 곳을 가던지 간에 단 한군데서도 헌금을 받지 않습니다. 단 일전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들에게 가져온 것은 다시 오실 주님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져온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여러분에게 가져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져온 이 가치는,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려고 하는 이것의 가치는 영원한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어떤 금보다도 큰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부산에 있는 교회들을 바라보시고 여러분들이 정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있는 것을 보실 때 저들이 준비되었구나 하시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보실 때, 우리 주님께서 바로 그리스도의 교회를 볼 때 그들이 의로운 행실을 보실 때 하나님은 기쁘시게 말하실 것입니다. 그 교회가 준비되었다. 주님께서는 한국의 부산의 교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만약에 그날이 어린양의 혼인을 치루는 그 날이, 하나님에게 하나님이 나에게 중요하다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이르러 다 이루고 지금 이것을 준비하고 계셨다면, 교회의 여러분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날도 정말 하나님께 중요한 것처럼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중요합니까? 만약에 그날이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중요하다면,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인이 된 이래로 바로 이날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여러분 그날에 준비되셨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한국교회의 수치, 부끄러움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셨습니다. 교회 안에 세상이 들어가 있고, 세상이 교회 안에 가득 차있습니다. 이 남한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마치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 제가 왜 이렇게 말합니까? 왜냐면 우리 주님께서는 이 한국 땅의 교회 안에 세상 그 사람들이 저지르는 동일한 성적인 죄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저에게 보여주신 것 교회 안에 세상 사람들이 짓는 동성연애의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또한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있는 낙태가 교회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 있는 거짓과 속임수가 교회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그 사술의 죄 교회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witch craft?) 한국 땅에 서울에 있는 교회 안에 술법사와 무당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거리를 걸으신다면, 여러분들이 거리를 걷다 보면, 이제 점쟁이나 마법사나 그런 사람이 여기에 돈을 올리면 2배가 되고 여기에 돈을 올리면 많이 불게 되고, 제안을 합니다. 돈을 여기다 놓으면 더 많게 된다. 그렇게 거리에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 건 세상에 있는 마법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남한에 있는 교회 안에 가보면, 여러분들이 교회 안에서 이와 같은 동일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서 말합니다. 씨앗을 심으십시오 그러면 기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왜 파십니까? 왜 예수님의 피를 팔고 계십니까?


(인천 마가의다락방기도원 예언집회에서)

제가 여기에 온 것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은, 그 보혈만이 마지막 때에 우리를 살릴 수 있다는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의 복음은 잘되는 복음 헌금하는 복음 번영하는 복음이 아니라 예수보혈의 복음으로 바뀌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복음은 더 이상 세상에 있는 복음 그리고 그 결과는 지옥이 아니라 여러분이 듣는 복음을 여러분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복음으로. 제가 한국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을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복음으로 여러분들을 돌이키기 위해서 왔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바로 우리를 그 복음으로 인도하는 능력입니다. 바로 갈보리의 십자가가 이 복음의 심장과도 같은 것입니다. 왜 이 땅에 온 세상에 있는 교회들이 그렇게 빨리 이 십자가의 복음, 보혈의 복음을 잊어버렸습니까?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습니까?

온 세상에 있는 교회들이 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 복음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진정한 구원은 바로 십자가에서 죄를 지신 그 보혈을 ~~~이 보혈을 잊어버릴 수가 있습니까? 온 세상의 교회들 가운데 전파되고 있는 복음은 어떻게 우리가 부자가 되고 어떻게 잘되는지, 바로 이것을 위해서 주님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복음을 이들의 변조시키고 위장시켜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비즈니스 일터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열쇠가 있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전합니다. 어떤 분들은 말하기를 제가 기름 한 병을 가져왔는데 이 기름으로 기도 드리면 여러분들에게 재정적인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몇가지~~~하는 제가 여기에 온 것은 이 말씀을 전하러 왔습니다. 그 복음은 마귀의 복음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리러 왔습니다. 진정한 지혜의 열쇠는 예수님의 보혈입니다. 진정한 구원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주님이 흘리신 그 보혈의 복음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갈보리에서 떨어진 주님이 다신 십자가에서 주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갈보리에서 그 십자가에서 아버지를 예배하셨던 것처럼 그 예배는 정말 완전한 예배였습니다. 바로 그 예배를 통해서 그분은 우리의 모든 죄를 다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분은 교회에 말하기를 바로 갈보리에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 왜냐면 갈보리에서 우리 육신이 십자가에 못박혔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우리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힌곳이 바로 갈보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온 세상의 교회들을 보면 그들은 계속해서 우리의 육신을 영화롭게 하고 육신을 즐겁게 하는 일 때문에 너무나 바쁩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하는 복음은 우리의 귀에 듣기에 아주 달콤한, 달콤한 복음을 전하기에 바쁩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갈보리에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진정한 복음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회개하라는 복음입니다. 바로 그것 때문에 우리 육신은 모든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저를 이 한국 땅에 보내신 이유는 바로 이것을 여러분에게 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육신을 육신을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마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가 올 때도 그와 같을 것이다. 노아의 때는 많은 사람들이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살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거룩함을 싫어했고 의로운 삶을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때의 뜻은 성경은 말하기를 그들의 관심은 오직 오늘, 지금에만 있고 내가 지금 오늘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즐기고 살 것인가, 어떻게 마음대로 살 것인가 그것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대전 반석교회 예언집회에서)

교회가 휴거 되는 목적은 여러분 교회가 휴거되기 위해서는 흠 없는 어린양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고 그 피를 문 앞에 발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분명한 지침이 뭐냐면 자정이 되면 그들이 흠 없는 어린양을 잡아서 피를 문지방과 문설주에 발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정이 되면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자정이 되면 오직 하나님께 중요한 것 은 딱 한가지 그것은 바로 그들의 문에 피가 발라져 있는가.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자정이 돼서 하나님이 방문하실 때 오직 그 흠 없는 어린양의 피가 발라진 그 집만 내가 구원할 것이다. 이 말씀을 들으십시오. 교회 안에 있는 우리가 여러분 우리 교회를 믿는 교회인 우리에게 있어서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십니다. 바로 예수님이 흠 없는 유월절 어린양이십니다. 여러분 요한복음 1장 19절에 보시면 받아 적어놓으세요. 1장 29절. 여호와는 예수님께서 자기 자신에게 오는 것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흠 없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이미 갈보리에서 하나님의 흠 없는 어린양으로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흠 없는 예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피를 우리에게 허락하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정이 됐을 때 반드시 흠 없는 어린양의 피로 덮여있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교회에게 주시는 지침은 이제 자정이 가까 오기 때문에 바로 여러분들이 흠 없는 어린양 예수의 피로 덮여있는가를 확실하게 점검해야 됩니다. 그것이 어린양의 피이죠. 저는요 이 말씀이 오늘날 교회의 상태를 볼 때 이것은 정말 아주 그 깨어나게 하는 교회의 아주 빛을 비추는 그런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제 이 교회가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있는가를 하나님이 의문을 던지시는 하나님께서 퀘스쳔하시는 질문 같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저를 대전에 보내셔서 대전에 있는 교회들에게 당신들은 예수님의 피로 덮여있습니까? 라고 물을 수 있습니까? 왜냐면 교회는 당연히 예수님의 피로 덮여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이 비전에서 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보리에서 희생제물이 되시고 피를 흘리셨을 때 그분이 드린 희생 제사는 영원까지 가는 영원토록 지속되는 최고의, 그리고 궁극적인 희생 제사였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때 흘리셨던 예수님의 보혈은 궁극적인 최고의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가장 궁극적인 힘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제물도 그것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의 어둠 가운데 있었을 때 예수님을 영접할 때에 예수님의 보혈로 여러분을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든 능력이 있는 피입니다. 그런데 이제 자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때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여쭤보시는 것은 여러분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시고 내가 정말 예수님의 피로 덮여있는가를 점검해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정말로 예수님의 보혈로 덥혀 있는가를 아시려면 여러분들이 종이에 줄을 그시고 왼쪽엔 여러분이 예수님을 모를 때 세상에 살 때 오른쪽엔 예수님이 보혈로 덮인 이유를 쓰세요. 오른쪽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모를 때 세상에서 했던 모든 일들을 다 적어보세요. 그 다음에 예수님의 피로 씻은 다음에 지금 여러분의 모습을 보세요. 그런데 이제 오른쪽에 지금 하고 있는 일들 가운데서 여러분이 예수님 모를 때 하던 일을 지금도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이 예수님의 피로 다시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주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셔서 예수님의 피로 덮였는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5(거짓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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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선지자를 임명

2 거짓 선지자




1 하나님이 선지자를 임명

(고전 12:28) 하나님이 교회(성도)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민 11:29) 여호와께서 그 신(성령)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 거짓 선지자

(계 16:13)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계 16: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행 13: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행 13: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행 13:8) 이 박수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행 13: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행 13: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행 13: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행 13: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기이히 여기니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고후 11: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고후 11: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후 11: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딛3:10)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딛3:11)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죄-율법을 범하는 것-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불법-불의-악행: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라는 것 하지말라는 것을 지키지 않는 것)

[새성경](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율법을 범하는 것이니, 죄는 곧 율법을 범하는 것이라.

[공동번역](요일 3:4)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하느님의 법을 어기는 자입니다. 법을 어기는 것이 곧 죄입니다.

[개역](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ASV] (1 John 3:4) Every one that doeth sin doeth also lawlessness; and sin is lawlessness.

[KJV] (1 John 3:4) Whosoever committeth sin transgresseth also the law: for sin is the transgression of the law.

[BBE] (1 John 3:4) Everyone who is a sinner goes against the law, for sin is going against the law.


[개역]  (마13: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공동번역]  (마13:41)그 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남을 죄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은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내어

[현대인의성경]  (마13:41)내가 천사들을 보내겠다. 그들은 죄 짓게 하는 모든 사람과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내 나라에서 모두 추려내어


(히1:9)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시45:7)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대하 12:1)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대하 12:2) 저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단 9:10)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에게 부탁하여 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을 행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

(단 9:1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렘 16:10)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렘 16:11)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레 6: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 6:2)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치 못하여 범죄하되 곧 남의 물건을 맡거나 전당 잡거나 강도질하거나 늑봉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레 6:3) 남의 잃은 물건을 얻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에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레 6:4)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


(레18: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18: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레18:3)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레18:4)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18:5)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8:6)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8:7)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8)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레18:9)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0)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레18:11)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2)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레18:13)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레18:14)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레18: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18:16)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17)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요일5:16)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요일5:17)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의)

(신 6:25)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삼하 22:21)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삼하 22:22)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삼하 22:23) 그 모든 규례를 내 앞에 두고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삼하 22:24) 내가 또 그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삼하 22: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겔 33:18)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에서 떠나 죄악을 지으면 그가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고

(겔 33:19)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법과 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보령집회에서)

여러분의 딸들이 거리에서 하나님 앞에 벌거벗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입니다. 아무도 그들에게 가서 왜 이렇게 복장을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그들에게 가서 당신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너희들의 몸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려야 되지 않겠냐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므로 이 나라에 심판이 임하는 이유는 바로 교회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교회가 정말로 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세상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의 역할을 감당했다면, 불교를 믿는 사람조차도 하나님을 경배하길 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나라에 부흥이 오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보실 때에 이 나라에 거짓 선지자들이 활개 치는 것을 보십니다. 이 거짓 선지자들은 양들을 혼돈시키고 혼란하게 만듭니다. 이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 음성이 아닌 다른 음성을 여러분들에게 가져다 줍니다. 주님의 음성이 아닙니다. 거짓 사도들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주님이 보실 때에 이 나라에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죄와 타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회개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국가적으로 전 국민이 다 같이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만약에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정말 너무나 고통스러운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정말 여러분들이 가볍게 다루시면 안됩니다. 왜냐면 이것은 정말로 여러분들에게 정말 심한 해를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귀하신 여러분 그리고 난 다음에 주의 음성이 말하기를 사람들에게 전해라 회개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라고. 한국에 주실 주님의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저를 남한에 보내셨지만, 남한에 있는 교회. 이 나라의 교인들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제가 말씀 드렸지만. 계속해서 반복해서 또 말씀드립니다.

우리 주님께서 정말 그분의 그 종. 그분의 그 노예. 그분의 메신저를 보낼 때는 언제나 그 보냄을 받은 사람들은 죄에 대해서 책망하고 꾸짖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보낸 메시지는 언제나 거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 주님께로부터 온 거라면 그 메시지는 언제나 여러분이 어떤 부분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함으로써 주님께 나아올 것 이 메시지가 주님께로 온 메시지입니다.

두 번째는 주님께서 그분의 종을, 선지자를 보내서 말씀하실 때에 바로 그 말씀을 전하는 주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는 반드시 사람들을 다시 오실 주님께로 초점을 맞추게 합니다. 다시 오실 왕에게 그들의 생각과 방향을 맞추게 하여야만 합니다. 왜냐면 다시 오실 왕이신 그분만이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그분만이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세 번째로 주님께서 하나님이 종을 보내실 때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종이 보내는 메시지는 반드시 성경에 있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오직 성경만이 어떤 메시지가 진짜인가, 그 메시지를 증명해줄 수 있고, 그 메시지를 설명해주고, 풀어줄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어떤 종을 보내서 말씀을 전할 때, 그 하나님의 종은 반드시 언제나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 교회 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그런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오늘날 많은 주의 종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나라를 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는 하나님의 사자 하나님의 메신저 하나님의 종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보냄을 받은 자는 언제나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다.

그러므로 이런 말씀에 근거해서 다시는 어느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와서 거짓말하지 못하도록 하게하십시오.


(서울집회에서)

이제 그리스도의 교회가 의식적으로 악을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성애를 죄라고 부르십시오. 레즈비언을 죄라고 부르십시오. 교회 안의 거짓 선지자를 가증한 죄라고 말하십시오. 교회 안의 거짓 사도를 죄라고 부르십시오. 놀라운 사실은 여러분들이 가끔 글로벌 기독교 TV를 시청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기독교 TV가 여러분을 황폐시킨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 여러분은 거짓선지자를 볼 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주님이 저에게 이미 방송 하루 전에 막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미리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내일 이 방송을 보면 자신을 선지자라고 하는 사람이 나올 텐데 그는 거짓말쟁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인천집회에서)

제가 여기에 온 것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은, 그 보혈만이 마지막 때에 우리를 살릴 수 있다는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의 복음은 잘되는 복음 헌금하는 복음 번영하는 복음이 아니라 예수보혈의 복음으로 바뀌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복음은 더 이상 세상에 있는 복음 그리고 그 결과는 지옥이 아니라 여러분이 듣는 복음을 여러분들이구원을 얻을 수 있는 복음으로. 제가 한국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을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복음으로 여러분들을 돌이키기 위해서 왔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바로 우리를 그 복음으로 인도하는 능력입니다. 바로 갈보리의 십자가가 이 복음의 심장과도 같은 것입니다. 왜 이 땅에 온 세상에 있는 교회들이 그렇게 빨리 이 십자가의 복음, 보혈의 복음을 잊어버렸습니까?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습니까?

온 세상에 있는 교회들이 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 복음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진정한 구원은 바로 십자가에서 죄를 지신 그 보혈을 ~~~이 보혈을 잊어버릴 수가 있습니까? 온 세상의 교회들 가운데 전파되고 있는 복음은 어떻게 우리가 부자가 되고 어떻게 잘되는지, 바로 이것을 위해서 주님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복음을 이들의 변조시키고 위장시켜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비즈니스 일터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일곱가지 열쇠가 있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전합니다. 어떤 분들은 말하기를 제가 기름 한병을 가져왔는데 이 기름으로 기도 드리면 여러분들에게 재정적인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몇가지~~~하는 제가 여기에 온 것은 이 말씀을 전하러 왔습니다. 그 복음은 마귀의 복음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리러 왔습니다. 진정한 지혜의 열쇠는 예수님의 보혈입니다. 진정한 구원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주님이 흘리신 그 보혈의 복음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갈보리에서 떨어진 주님이 다신 십자가에서 주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갈보리에서 그 십자가에서 아버지를 예배하셨던 것처럼 그 예배는 정말 완전한 예배였습니다. 바로 그 예배를 통해서 그분은 우리의 모든 죄를 다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분은 교회에 말하기를 바로 갈보리에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 왜냐면 갈보리에서 우리 육신이 십자가에 못박혔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우리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힌곳이 바로 갈보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온 세상의 교회들을 보면 그들은 계속해서 우리의 육신을 영화롭게 하고 육신을 즐겁게 하는 일 때문에 너무나 바쁩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하는 복음은 우리의 귀에 듣기에 아주 달콤한, 달콤한 복음을 전하기에 바쁩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갈보리에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진정한 복음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회개하라는 복음입니다. 바로 그것 때문에 우리 육신은 모든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저를 이 한국땅에 보내신 이유는 바로 이것을 여러분에게 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육신을 육신을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리고 계속해서 여러분이 그 말씀을 열어보면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바로 그 육으로 난 것은 육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난 것은 영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교회는 지금까지 어둠에 살고 있었습니다. 오직 교회에서 현금, 현금, 현금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어둠의 일입니다. 돈만 말하는 것입니다. 돈만 요구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동성연애자들을 받아들이는 것도 어둠의 일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거짓 선지자들 그들도 바로 어둠에 속한 것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거짓 사도들. 그들은 사도들의 이름을 빙자해서 사도들의 이름을 빌려서 성도들에게 돈을 가져와서 헌금을 가져와서 그들의 발 앞에 두라고 합니다. 그것도 어둠의 일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 발 앞에 돈을 가지고 뛰어오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어둠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성적인 범죄. 이건 어둠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 전화에 대고 거짓말하는 것 그것은 어둠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보십시오. 새날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시계를 바라봤습니다. 자정이 1분 전이었습니다. 이제 자정까지 일분 남았는데, 이제 1분이 다 지나가기 전에 여러분의 삶에 어둠의 일들을 다 벗어버리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그 다음에 빛의 갑옷을 입으셔야만 합니다. 왜 빛의 갑옷이라고 합니까? 왜냐면 빛이 다가올 때 어둠이 도망가기 때문입니다. 빛은 어두움을 쫓아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니까 태초에 하나님의 빛이 있었는데 어두움이 빛을 깨닫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어두움은 그분이 빛인걸 알지 못합니다. 이제 성경은 말합니다.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고,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여러분들 여기 성경에 말하고 있는 어둠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의 삶 가운데서 다 벗어 버리는 것, 여러분들 이것을 절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분명히 어두움에 속한 일들 그 죄에 대해서 꾸짖어야만 합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일어나겠고 주님은 여기에 두 종류의 전쟁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알고 계신다면 소말리아에 일어나는 전쟁 멕시코에서 마약 밀매자들 대상으로 일어나는 전쟁 서로 다른 종교끼리 전쟁을 하고 분쟁을 하는 것을 봅니다. 여러분 지금 예수님께서는 다른 종류의 전쟁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이것들이 바로 민족과 민족이 일어나는 전쟁이오. 두 번째는 나라와 나라가 대항해서 일어나는 전쟁입니다. 그 다음 세번째 예언은 곳곳에 세계ㅡ 도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이것을 다 요약해서 한마디로 다 뭐라고 말씀 하시냐면 이 모든 것은 바로 재난의 시작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이 감람산에서 들려주신 예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번째로 교회 안에 속임이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전쟁이 있을 것. 세 번째는 기근이 있을 것이고. 네 번쨰는 지진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 여자들은 알 거에요. 여자들이 아이를 낳게 될 때 아이를 낳기 전에 산고를 느끼시죠? 여러분이 산고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은 애가 지금 나오기 시작했다는 거죠. 바로 이것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런 것들은 바로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우리말로는 번역이 안되어 있어요. 그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란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가장 중요한 말씀이 10절에 나옵니다. 그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서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절 놀라운 말씀입니다. 제가 14절 말씀 때문에 제가 여러분의 나라에 와있는 것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드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대전집회에서)

왜냐하면 정말 질흙 같은 어두움이 이 땅에 들어오게 되면 다시 말하면 동성연애가 온 세상에 다 있고, 그리고 교회 안에 동성연애자가 감독의 직분에 세워지고,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를 두루 다니면서 속이고 있고, 그리고 거짓 사도들이 교회 안에 들락날락하고, 바로 이와 같은 질흙 같은 어둠에 대해 교회가 영적으로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주의하라 그 말은 깨어나라 이젠 우리가 깨어나서 우리의 자리를 지킬 때이다. 주님께서 언제나 자정에 주님이 오실 것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마다. 늘 주의하실 것이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우리가 이제 보초선단 말이에요. 성경 말엔 주의하라 써있는데 보초 서라 그 말은..여러분들에게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이 강대상을 제 평생 동안 다 투자해가지고 얻은 것이 강당상이라고 해봐요. 그러면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이것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쓸 것 아니겠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웃으신다니 대단히 놀라웠습니다. 왜 지금 웃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시냐면, 오늘날 가장 큰 비극은 목사님들이 강단을 지켜야 되는데 강단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강단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와가지고 해 아래 있는 거 아무거나 와서 말하는 때가 되었어요. 제가 이것을 예로 들어서 우리 주님께서 자정이 되실 때 자정이 가까울 때 우리가 어떻게 주의하고 깨어있어야 될지 예를 든 것이에요.


두 가지를 깨어서 보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는 거짓 선지자들이 와서 이 하나님의 제단을 더럽히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4(우상숭배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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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상숭배

2 사람의 한계

3 동식물보존



1 우상숭배

(출20:1)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출20:2)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20:3)너는 나(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들(하나님)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20: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20: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20:6)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사46:6)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장색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사46:7)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면 그것이 서서 있고 거기서 능히 움직이지 못하며 그에게 부르짖어도 능히 응답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 내지도 못하느니라


(시115:4)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시115: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시115: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시115:7)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시115:8)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합2:18)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합2:19)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2 사람의 한계

(사29:15)화 있을진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사29:16)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시94:5)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백성을 파쇄하며 주의 기업을 곤고케 하며

(시94:6)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를 살해하며

(시94:7)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시94:8)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시94:9)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시94:10)열방을 징벌하시는 자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자가 징치하지 아니하시랴

(시94:11)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욥 35:10)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사람으로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우리를 교육하시기를 땅의 짐승에게 하심보다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지혜 주시기를 공중의 새에게 주심보다 더하시는 이가 어디 계신가 말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구나


(전 3: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시 73:22) 내가 이같이 우매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전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사 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눅11:14)예수께서 한 벙어리 귀신을 쫓아 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벙어리가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기이히 여겼으나

(눅11:15)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저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눅11:16)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니

(눅11:17)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눅11:18)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단이 스스로 분쟁하면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눅11:19)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눅11:20)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11:21)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눅11:22)더 강한 자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눅11:23)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눅11:24)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눅11:25)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눅11:26)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3 동식물보존

(행14:15)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함이라

(행14:16)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행14:17)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행17: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행17: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행17: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행17: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행17:28)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행17: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행17:30)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행17:31)이는 정하신 사람(예수)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눅12:24)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시147:7)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시147:8)저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예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시147:9)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시104:21)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시104:22)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시104:23)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시104:24)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시104:25)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시104:26)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시104:27)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시104:28)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시104:29)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서울 성복교회에서)

저는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 중국 유슈가 불교숭배의 죄를 돌이켜야 한다고 전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저는 또한 아이슬란드에서 화산이 폭발하여 전 세계 항공기의 발이 묶이게 될 것을 세계에 경고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귀하신 여러분, 주님께서는 한국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이 회개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교회 안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 부흥이 있을 것이며, 불교를 믿는 영혼들을 예수님께 인도할 것입니다.


(부산 대연성결교회에서)

남한에 불교 믿는 사람들 굉장히 많죠? 여러분들 그 불교를 숭배하는 그 죄에 대해서 꾸짖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여호와 그분만이 하나님이잖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들은 결코 불교 믿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을 수 없어요. 바로 이 거룩함의 길이 걷는 그 적은 무리의 숫자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대전 반석교회에서)

제가 보니까요 한국이란 나라가 아주 발전되었습니다. 제가 참 놀란 것은 캐나다보다 더 발전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가봤잖아요. 이 나라에 보니까 건물도 높죠 도로도 잘나있죠 터널도 있죠 다리도 있죠. 현대적인 모모든 것 갖추고 있는 나라에요. 모든 기술이 발달한 특별히 lcd라든지 휴대폰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 탑 수준으로 발달한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데 제가 놀란 것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축복한 이 나라에 많은 사람들이 불교를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이일 떄문에 교회의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발전된 나라에 살면서도 여러분들의 마음이 언제나 주님께 헌신되었기 때문에, 많은 발전된 그런 국가에 가보면 그들의 마음이 차갑고 그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남한에 구원을 가져오시길 원합니다. 그래서 불교 믿는 사람을 예수님께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맨 먼저 교육해야 될 것은 제 주위를 깨끗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회개하고 여러분들이 깨끗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번 주님이 엄청난 것을 만드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무엇을 깨끗하게 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 죄를 말할까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회개하실 것입니까? 여러분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주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여러분들 안에있는 그 죄를 책망하시고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올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 남한은 정말로 사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주님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저를 보내신 곳 그 많은 나라들에게 가봤지만, 정말 여러분들처럼 주님을 깊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해서 하나님 이 나라에 하늘의 문을 열어달라고…. 그래서 이제 불교를 믿는 불교신자들이나 이슬람을 믿는 회교도들이나 힌두교를 믿는 그런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고. 불교 믿는 사람들. 그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도 말했지만 박사님이 다른 나라로 가게 될 일정도 미루고 한국에 먼저 올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DVD는 칠레 지진에 관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칠레에 있는 산티아고라는 도시와 컨셉션이란 곳에 보냈을 때입니다. 그 지진이 일어나기 1년 전에 주님이 그곳에 저를 보냈습니다. 2009년 1월. 이 나라의 죄들도 같은 죄인데, 첫 번째로 성적인 죄, 동성연애의 죄, 그리고 동방종교~~라고 하는 것을 섬기는 죄. 교회의 타락에 관한 죄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을 때, 이 예언도 성취되었습니다.


(보령 한내순복음교회에서)

이 땅에 정말 심각한 전쟁이 터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하시길 만약 이 나라 백성들이 악에서 돌이켜 회개하면 나라로서 나라 전체가 악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면 이 땅에 최고의 통수권자인 지도자인 대통령에서부터 시작해서 저 아래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백성들이 주님 앞에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이 나라를 건져주실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우리 주님은 좋은 분이라는 말입니다. 주님께서 심판을 이 땅에 행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기회의 문을 닫아버린다는 뜻이 아니고, 우리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나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으시고 피할 길을 열어놓으셨는데 그것이 회개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터지게 될 그 전쟁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그런 역사상 기록될 전쟁이 될 것입니다. 이 전쟁에 핵무기가 사용이 될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전쟁은 참혹해서 어쩌면 핵무기가 사용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땅에 저는 정말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최악의 전쟁이 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께서 이 땅에 어떤 죄들을 저에게 보여주셨습니까?

첫 번째는 이 나라 백성들이 불교를 믿고 그리고 부처를 숭배하는 불교의 죄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예배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여호와 그분만이 하나님 그분만이 온 만물을 지으시고 온 인류를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우리가 주님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고 경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 남한이 대한민국이 바로 그 부처를 섬긴 것. 우상을 섬긴 죄를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상 숭배의 죄는 하나님 앞에서 대단히 심각한 죄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이슬람을 믿는 사람도 있고 힌두교를 믿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이들은 그들이 믿는 신들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들이 믿는 신은 아무것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한국에 아름다운 땅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이 땅이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땅에 살면서 매일 마시는 이 공기는 여러분이 거저 공짜로 마시는 공기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공짜로 숨을 쉴도록 공기를 허락 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잠자리에 들 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아침이 되면 여러분을 깨우시는 것을 잊지 않으십니다. 그럼 어떻게 이 땅에 불교를 숭배하는 일을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귀한 여러분 매일 아침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깨우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깨우시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죽고 말죠. 누가 여러분을 살아있게 합니까? 오직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여호와 그 분만이 이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을 지으시고 창조하셨습니다. 여호와만이 한국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시간에 주님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냔 말이에요. 그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평강하다 평강하다하고 설교하고 있는데 결코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에는 평강이 없는데 왜 그렇게 설교하냔 말이에요. 많은 설교자들이 이 남한에 와가지고 여러분들이 평안이 있다 여러분이 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있는 많은 목회자들도 평안 평안 평안을 설교하고 그리고 번영과 잘되는 것 설교했습니다. 이 남한 땅에 이렇게 불교를 숭배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남한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과 평강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나오셔서 의자에 앉으라고 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 평안이 있을 수가 있어요? 여호와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어떻게 평안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인데 그분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아신다는. 여러분들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긴다면 하나님께서 질투하신다는 것을 알면서 여러분이 불교를 숭배하는데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평안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이 나라에 이 제도는 스스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서 여러분께 말씀 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불교를 예배하는 불교 숭배하는 힌두를 섬기는 이슬람의 종교를 섬기는 바로 그 아시아의 거대한 쓰나미가 그 나라를 덮쳐버리기 한 달 전에 주님께서 경고했던 경고가 바로 이 동방종교들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들이 그 동방종교를 섬기는 죄로부터 돌이켜서 회개하지 않는다면 인도양에서 쓰나미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죽일 거라고 하셨습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제2차 한국 남북전쟁 발발 예언과 그 대책3(낙태, 자위행위, 동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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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태, 자위행위(피임, 불임조치 후의 성행위)

(1)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만드신 하나님

(2) 땅에 설정한 오난의 악한 행위

(3)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고 축복 


2 동성연애

(1) 그릇된 성관계

(2) 올바른 성관계




1 낙태, 자위행위(피임, 불임조치 후 등 임신을 피하는 성행위)


(1)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만드신 하나님: 사람의 임신과 출산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는 과정이므로, 특히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고유 권한대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식들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존중하여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며,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대로 임신을 피하는 망령된 행위로 하나님을 멸시하여 하나님께 저주를 자청하지 말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와 오래 참으심의 성품’ 과 사람의 ‘순종하라는 자유의지’ 를 남용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람의 임신이 가능한 상태가 되도록 해야 함.   


(사44:24)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시 139:13) 주(여호와)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시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렘1:5)내(여호와)가 너(예레미야)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욥40:15)이제 소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지어다 내(여호와)가 너(사람인 욥)를 지은 것같이 그것(하마)도 지었느니라


(출4:11)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사 6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여호와)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여호와)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룻 4: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창20:17)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생산케 하셨으니

(창20:18)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연고로 아비멜렉의 집 모든 태를 닫히셨음이더라


(창30:1)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 형을 투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나로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창30:2)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그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시 33: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시 33:14)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시 33:15)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눅11:39)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눅11:40)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롬 9: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

(롬 9: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뇨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뇨 하리니

(롬 9:20)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롬 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롬 9:22)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3)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사64:8)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시24:1)(다윗의 시)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겔18:3)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겔18:4)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신32:39)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삼상2:6)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렘18:1)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렘18:2)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렘18:3)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렘18:4)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18:5)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렘18:6)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 것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출20:13)살인하지 말지니라


(2) 땅에 설정한 오난의 악한 행위: 법을 세우시고 그 법에 따라 공정하게 사람의 행위를 판단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오난이 살던 시대나 지금이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는 일을 멸시하는 망령된 행위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있어서는 안되는 줄 알면서 있을 수는 없는 일임.

(여호와 하나님께 여쭤봤더니 임신을 피하는(불임조치 후 등)성관계가 옳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기가 막히고 부끄럽고 경외심으로 배우자와 성관계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일로 예수님께 여쭤봤더니 불임조치를 복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배우자의 난관을 복원하고 나서 지금은 정상적으로 부부성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창38:1)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나아가니라

(창38:2)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니

(창38:3)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창38:4)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창38:5)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창38:6)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니 그 이름은 다말이더라

(창38:7)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창38:8)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의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창38:9)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창38:10)그 일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창38:11)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


(3)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고 축복 

(시127:3)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127: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시127:5)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창33:5)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이니이다


(삼상2:20) 엘리가 엘가나와 그 아내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 드린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니 그들이 그 집으로 돌아가매

(삼상2:21) 여호와께서 한나를 권고하사 그로 잉태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2 동성연애


(1) 그릇된 성관계


(동성끼리 성관계)

(레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타인의 아내와 성관계)

(레 20: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눅 16:18) 무릇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리운 이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골육지친과 성관계)

(레 20:11)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 20:12) 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 18:6) 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 18:7) 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 18:8) 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레 18:9) 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 18:10) 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레 18:11) 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 18:12) 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레 18:13) 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레 18:14) 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레 18:15) 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레 18:16) 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 18:17) 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창기와 성관계)

(고전 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고전 6: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전 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짐승과 성관계)

(레 20:15) 남자가 짐승과 교합하면 반드시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

(레 20:16) 여자가 짐승에게 가까이하여 교합하거든 너는 여자와 짐승을 죽이되 이들을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정혼 전 성관계)

(신 22:28)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신 22:29)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결혼 전 성관계)

(신 22:20)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신 22:21)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레 21:9)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지니라


(생리 중 성관계)

(레 20:18) 누구든지 경도하는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면 남자는 그 여인의 근원을 드러내었고 여인은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음인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레 18:19) 너는 여인이 경도로 불결할 동안에 그에게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마음속의 성관계)

(마 5: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출20:17)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2) 올바른 성관계


(배우자하고만 관계함)

(말 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지니라


(서로 분방하지 말라)

(고전 7: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보통 때: 배우자가 원하는 대로 응함)

[개역](고전 7:1)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고전 7:2)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고전 7:3)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고전 7:4) 아내가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고전 7: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공동번역](고전 7:4) 아내는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오직 남편에게 맡겨야 하며 남편 또한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오직 아내에게 맡겨야 합니다.

(고전 7:5) 서로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하지 마십시오. 다만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서 서로 합의하여 얼마 동안 떨어져 있는 것은 무방합니다. 그러나 자제하는 힘이 없어서 사탄의 유혹에 빠질지도 모르니 그 기간이 끝나면 다시 정상적인 관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관계 후)

(레 15:16) 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 15:17) 무릇 정수가 묻은 옷이나 가죽은 물에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 15:18)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 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생리 중은 관계하지 않음)

(레 20:18) 누구든지 경도하는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면 남자는 그 여인의 근원을 드러내었고 여인은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음인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임신 중: 출산 후에)

(마 1: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마 1: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남자를 낳으면 40일이 지난 후에, 여자를 낳으면 80일이 지난 후에)

(레 1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 12: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레 12:3) 제 팔 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레 12: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레 12:5)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나야 하리라


내용출처: http://zbuzok.com

의 ‘예수님을 믿는 방법과 바른 삶의 본이신 예수님’




(서울집회에서)

교회 안에 성적 부도덕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 낙태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교회의 회개를 요구하십니다.


이제 교회엔 정말로 동성연애에 대해 입장을 분명하게 해야 될 때입니다. 교회 안에 또한 낙태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자위행위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동성연애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아직도 돈을 사랑하는 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교회 안에 거짓이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이유는 바로 교회에서 이와 같은 죄를 회개하고 정결해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영광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6절 말씀부터 31절 말씀.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일부러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여러분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그 죄는, 우리말로 짐짓은 그것이 죄인지 알면서 의도적으로 짓는 죄를 말합니다.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에 한번만 달리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갈보리에 두 번 다시 가지 않습니다. 바로 그 죄 때문에 말하길 우리가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를 남용하면 그 죄를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워버리는 맹렬한 불만 있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 우리가 의도적으로 남용하고 죄를 짓는다면, 그렇다면 거긴 더 이상 없기 때문에, 여기에 온 이유는 여러분이 깨어나라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국 땅이라는 모든 나쁜 일은 왜 일어나는 거냐면 교회가 잠을 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의 죄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늘,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드는 것이 무서울 것이니라. 저는 여기 그 서방으로 번역되는 단어가 무슨 뜻이냐면, 하나님의 심판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서울 한국에 계신 귀한 성도 여러분, 정말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손에 심판의 손에 절대로 빠져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제 교회 안에서 게임 할 때는 지나고 끝났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내실 때는 엄청난 무게와 중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부산집회에서)

우리 주님께서는 한국교회의 수치, 부끄러움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셨습니다. 교회 안에 세상이 들어가 있고, 세상이 교회 안에 가득 차있습니다. 이 남한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마치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 제가 왜 이렇게 말합니까? 왜냐면 우리 주님께서는 이 한국 땅의 교회 안에 세상 그 사람들이 저지르는 동일한 성적인 죄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저에게 보여주신 것 교회 안에 세상 사람들이 짓는 동성연애의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전집회에서)

주님께서 심지어 저의 귀에 뭐까지 들려 주셨냐면 교회 안에 있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을 주고 받는 지까지 저에게 들려주셨는데, 여러분에게 차마 말할 수 없는 더러운 것입니다. 제가 여기 온 것은 우리가 웃을만한 일이 아닙니다. 한국에 있는 교회 안에 성적인 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저를 이 한국에 보내신 이유는 성적인 죄로부터 회개하고 돌이키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성적인 죄로부터 자유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잠깐 한 사이에 주님께서 저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것 가운데 가장 중심부적인 메시지는 교회 안에 성적인 죄가 있다는 것이에요. 제가 말씀을 드릴 때 여러분이 웃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신 것은 뭔가 우리가 웃을만한 일로 저를 이곳 보낸 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성경은 말하기를 거룩함이 없이는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볼 수 없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거룩함이 없이는 반드시 그 불타는 지옥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에서 스가랴에 나오는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백성, 나라가 타락한 상태를 여호수아가 보여주고 있고 대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호수아가그 머리에 관을 썼다는 것을 봤을 때, 여호수아는 제사장을 상징하고 제사장을 대표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불행한 것은 이 여호수아를 포함해서 이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정말 그런 더러운 예복을 입고 있다. 더러운 옷을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제사장들이 입는 옷에 더러운 것이 묻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여호수아가 하나님 앞에 여호와 앞에 섰을 때 더러운 옷을, 더러운 제사장옷을 입고 있는 상태로 하나님 앞에 선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한 것은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여호수아만 선 것이 아니라 사탄도 같이 섰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제 여호수아를 책망하고 참소하기 시작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시민이라면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시민을 증명하는 여권을 소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이 여권이 여러분들의 신분을 말해주는 유일한 서류이기 떄문에 미국을 가든 유럽을 가든 어느 나라를 가든 여러분들이 여권을 보여줄 떄 그들이 한국 사람인걸 알게 되죠. 그래서 바로 그 여권이 이 대한민국 정부에서. 여러분들이 이 나라의 시민이란 걸 보여주는 자료이죠. 여길 한번 보세요. 그런데 마귀도 우리의 신분을 찍어주는 신분을 알려주는 그런 시스템. 제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귀도 사람들에게 표를 찍어줘요. 그리고 마귀가 사람들에게 자기 표를 찍으면 그 사람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마귀가 찍어주는 이런 신분의 표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성적인 죄입니다. 또 한 가지는 거짓말입니다. 또 잘못된 것 헛된 것 속임수입니다. 사술의 죄입니다. 시기와 질투. 분노, 악의 입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귀가 찍어주는 신분표가 무엇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마귀가 여호수아가 입었던 그 옷에 신분의 표시를 찍어줌으로 말미암아 여호수아가 입던 옷을 더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마귀가 하나님 앞에 서서 감히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고 권리를 내세울 수 있었던 이유는 여호수아가 입고 있었던 옷에 더러운 것이 묻었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은 여호수아가 입었던 옷에 더러운 것이 묻어있었을 때 그것이 죄라고 지적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너에게 새로운 옷을 입혀줄 거라고 말하기 전에 너의 죄를 다 제하노라 라고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우리의 의복에 우리의 예복에 마귀의 신분표를 얻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이 타락에서 마침내 우리하나님께서 이제 회개를 명하시고 여호수아게 명하신 그 죄를 제하실 것을 말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아름다운 옷을 입혀줄 것이다. 깨끗한…씌어줄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시간 이후에 성경 그 어느 곳에서도 마귀가 다시 하나님 앞에 서서 여호수아를 상대로 참수하고 여호수아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수아 그 제사장옷이 더러워진 것이 하나님께서 죄를 제하시고 깨끗하게 하셨기 때문에 마귀가 더 이상 참소할 수 없어요. 한국에 계신 귀하신 여러분 이것이 교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의 교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교회가 입고 있는 그 복장에 많은 혼락, 혼돈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입고 있는 그 복장을 마귀는 죄로 인해서 완전히 더럽히고만 다음에 마귀는 교회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적인 죄는 마귀에게 속한 것인데 교회가 성적인 죄를 짓고 있는 것을 보고 저것은 내푠데? 마귀가 내 것이야 라고 말하는 것. 거짓말은 마귀에게 속한 것인데 그리스도인들이 또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입으라고 명하신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여러분들이 지금 입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셔야 합니다. 바로 그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만이 원수 마귀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지 못하도록 하는 유일한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마귀가 여러분을 향해서 내 것이라고 절대로 주장하거나 그 권리를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아시다시피 교회는 하나님 앞에 제사장으로서 부름을 받았고 거룩한 나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여러분들이 제사장으로 이 땅에 사는 것은 그 삶의 목적은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삶을 사사는 것이 그 대사로서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부름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제사장의 부르심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이 때에 이 세대에 여러분들이 어떤 종류의 의복을 입고 다니는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저는 여러분들에 도전합니다. 여러분의 그리스도의 삶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이 예복에 어느 하자가 있는가. 여러분들이 그 어떤 일을 행하실 때마다 지금 내가 하려고하는 이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빛나고 깨끗한…이것이 합당한 일인가 아닌가. 만약 여러분들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노라면 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시간에는 이때에는 주님을 슬프게 하는 그런 일들, 주님을 근심하게 하는 그런 일들을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에 온 것은 다시 오실 메시아에 대해서 선포하러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 휴거가 일어나게 되면 주님이 다시 오게 되면 이것은 결코 뒤로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때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여쭤보시는 것은 여러분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시고 내가 정말 예수님의 피로 덮여있는가를 점검해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정말로 예수님의 보혈로 덮혀 있는가를 아시려면 여러분들이 종이에 줄을 그시고 왼쪽엔 여러분이 예수님을 모를 때 세상에 살 때 오른쪽엔 예수님이 보혈로 덮인 이유를 쓰세요. 오른쪽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모를 때 세상에서 했던 모든 일들을 다 적어보세요. 그 다음에 예수님의 피로 씻은 다음에 지금 여러분의 모습을 보세요. 그런데 이제 오른쪽에 지금 하고 있는 일들 가운데서 여러분이 예수님 모를 때 하던 일을 지금도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이 예수님의 피로 다시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주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셔서 예수님의 피로 덮였는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세상에도 낙태가 있는데, 교회 안에 낙태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온갖 성적인 부도덕동성연애가 있는데 교회 안에도 성적인 부도덕동성연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도 거짓이 난무한대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이 리스트는 계속해서 계속해서 나열될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가져온 이 메시지는 생명이냐 사망이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춤을 추면서 두개의 결혼식을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춤추면서 두개의 결혼식을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한 여인이 두개의 결혼식을 위에서 준비하고 있다면 그 여자는 두개다 놓치게 되겠죠. 여러분 한 개의 결혼식을 위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어린양의 결혼입니다. 여러분 세상과 교회 사이에서 춤추지 마십시오. 제가 여기 보냄 받은 것은 여러분에게 주의와 경고를 주고 여러분 자신을 의로 지키기 취해서 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어린양의 피로 덮여있다면 주님은 여러분을 의로 변화 시킬 것이고 여러분을 성장시켜서 그 다음단계인 영광의 단계로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오 주님 이 예복에 묻어있는 이 때를 지워주세요. 그 죄 가운데 어떤 것은 낙태의 죄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자정의 때가 곧 다가옵니다. 내가 그토록 학대와 고통을 당해서 대가를 지불하고 산 교회가 지금 어디 있는가? 내가 그토록 심각한 대가를 지불하고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 샀던 교회가 지금 어디 있는가? 여러분들이 이제 이 대전에 있는 이 교회를 주님께서 보실 때, 이 대전에 있는 교회들이 옷에 묻어있는 때를 지우려고 무척 애쓰고 있는 것을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너무나 지우기가 힘든 것을 아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분 자신의 몸을 살펴보시고 그분이 그 옷을 열어서 안을 보시면서 여전히 내 몸의 상처를 볼 수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그토록 아픔과 고통과 그리고 학대를 당해가며 대가를 지불해서 산 교회가 어디 있는가? 그리고 대전에 있는 교회는 한국에 있는 교회는 우리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그 더러운 때를 씻겨주시기를 원하시고 그 죄 가운데 어떤 것은 포르노의 죄가 있기도 하고, 어떤 죄는 자위행위의 죄가 있고, 어떤 죄는 낙태의 죄가 있고, 어떤 죄는 여자들의 동성연애의 죄가 있고, 어떤 죄는 남자들의 동성연애의 죄가 있고, 어떤 것은 습관적인 거짓말의 죄가 있고,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바로 그 모든 죄와 허물들을 내게 맡기라. 그 때와 죄를 내게 다오. 깨끗하게 빨기가 어려운 죄들을 나에게 다 맡겨라. 내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내가 너희를 눈과 같이 희게 씻어 주리라. 내가 너희들의 옷을 깨끗이 빨아서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로 만들어 주리라.


(보령집회에서)

그분이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리고 그분의 몸의 상처를 그분이 지금 보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그분의 몸은 말할 수 없는 끔찍한 상처로 덮여 있는데, 그것은 고문의 상처, 여러분들이 그분의 몸의 상처를 보신다면, 그 자국을 보신다면, 사람들이 얼마나 그분을 증오하고 학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때 그분이 한가지를 보셨습니다. 내가 그토록 값비싼 엄청난 대가를 지불했던 바로 그 교회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여러분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물으십니다. 오늘 교회가 어디 있는가? 내가 그토록 엄청난 대가를 지불했던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내 몸에 지금도 나는 학대의 흔적을 보거니 그런데 내가 이런 학대를 다 받을 정도로 대가를 지불했던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내가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 산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에 교회 안에 성적인 죄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그리스도인들이 거짓말하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목회자들이 서로 다투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교회 안에 낙태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 교회 안에 동성연애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그분이 교회를 보실 때에 교회 안에 동성연애자가 있는 것을 보십니다.


(인천집회에서)

여러분 자신을 볼 때에 여러분들이 거듭나기 전의 여러분의 모습 여러분이 거듭난 후의 여러분의 모습을 볼 때에 여러분들 이제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 여러분의 모습과 여러분이 구원을 얻기 전의 여러분의 모습을 볼 때에 많이 닮았다. 내가 예수님 믿기 전의 나와 예수님 믿은 후의 모습이 정말로 많이 비슷하다. 귀하신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여러분들을 평가한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의 보혈로 덮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모르고 세상에 살 때에 여러분이 성적인 죄 가운데 있었다면,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거듭난 다음에 교회에 다닌 이후에도 여러분이 동일한 성적인 죄를 믿고 있다면, 그렇다면 여러분은 분명 예수님의 보혈로 덥힌 것이 아니란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충분한 것이 있습니다. 아직도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려있습니다. 제가 이제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 순간에도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려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청소년(?)교회가 그들 안에 있는 성적인 범죄를 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목회자들이 성적인 범죄를 지적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죄를 나무라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만약에 내가 그들의 죄를 꾸짖거나 나무라게 되면 그들은 교회를 떠나게 되고 그러면 헌금이 줄어든다고.


교회 안에 있는 성적인 범죄. 이건 어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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